비트코인 비롯해서 코인이 시들합니다

작년까지만해도 비트코인 상승세가 엄청났는데 지금은 영 힘을 못쓰고있습니다 고점에서 반토막난듯 싶은데 왜 그럴까요?코인하던사람이 국장 레버리지 etf세계로 들어온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세계 많은 자본이 글로벌AI 산업의 성장에 따라 주식시장으로 유입이 되면서 가상화폐 시장은 상대적으로

    투자심리가 둔화되었습니다.

    지금 미국 클레리티 법안 통과 등 호재로 보고 있기는 하나 실제 주식에서 일시적으로 빠진 흐름이 가상화폐시장으로 유입될 지는 사실상 미지수인 상황이죠.

    지금 상황에서는 판단하기 어려우며 향후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을 보면서 판단해야 할 거 같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 제목 처럼 현재 비트코인을 포함한 전체적인 가상화폐 시장이 하락장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가서 주식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

    사실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올랐던 이유는 저금리시기였고 트럼프 당선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가 높았었습니다

    사면 오르는 것이 최근 코스피와 비슷했으니 안사면 바보된다 하여 전국민적인 투자도 있었고요 그러다가

    트럼프가 비트코인얘기는 안하고 오르자 팔고 도망간건지 트럼프일가등이 가상화폐 과업사업으로 최소14억달러를 벌었다던데 아무튼 더이상 호재가 없자 사람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오르지못하고

    다시 트럼트취임이전처럼 떨어졌지요

  • 안녕하세요.

    비트코인이 약한 가장 큰 이유는 신규 자금 유입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금리 부담과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현물 ETF 자금 유출과 선물 레버리지 청산도 하락 압력을 키웠습니다.

    작년에는 기관과 ETF 매수가 상승을 이끌었지만, 최근에는 일부 자금이 미국 기술주나 국내 반도체·레버리지 상품 등 다른 고위험 자산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코인 투자자가 그대로 국내 레버리지 ETF로 옮겨갔다고 단정할 통계는 없습니다. 투자 성향이 비슷한 자금이 수익률이 높은 시장을 따라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결국 코인 시장이 다시 강해지려면 금리 부담이 줄고 현물 ETF에 자금이 재유입되며 거래대금이 살아나야 합니다. 그전까지는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의 변동성과 손실 위험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