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자라면 일단 넓은 자연과 산과 들에서 놀았던 경험이 다양성을 자연에 소중함을 그리고 넘어져도 상처는 약을 바르면 금방 낫는거고 힘듬도 지나간다는 경험을 하죠. 그리고 도시보다는 이웃간에 챙김과 잘못해도 좀 여유있게 바라봐주는 마음이 생기는거같아여. 저는 그래서 제 자식도 시골에서 어릴때는 키우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혹시 문경새재라는 곳을 아시나요. 지금이야 왕건과 같은 역사드라마 촬영지가 대규모로 들어서고, 심지어 스타벅스 카페까지 생긴 곳이지만 제가 어린시절에는 슈퍼도 없는 그런 시골 중의 시골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도 그때 산과 들에서 놀았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면 행복함을 느끼죠.
그렇기에 시골에서 산다고 해서 도시 사람들에 비해 불행하거나, 뒤쳐진다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시골에서도 인터넷도 다 잘 되고, 교육도 크게 차이 없이 받을 수 있으니 말이죠. 대신에 시골에 가서 사는만큼 더 자연을 느끼고, 자연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음을 한껏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랄게요.
저도 어릴적 시골에서 자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웃집과 가족같이 지냈고 또한 공기가 너무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인프라가 부족하기 떄문에 배달이나 어디 병원 가기위해서는 힘들거라 노후에는 좋지만 젊어서 시골에서 자라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또한 아이 한테는 좋은 교육 환경 만들어 주기위해서는 도시에 더 좋지만 자연환경과 좋은 공기 마시면서 자라기는 시골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