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의 불륜으로.이혼하고 혼자 얘들 키우며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하고 혼자 애들 키우며 사는 여자가 있습니다. 가끔 외롭기도 하고 정말 좋은남자 만나고 싶었지만 얘들이 엄마는 남자 보는 눈이 없다며 내엄마는 내가 지킨다고. 엄마에게 관심을 주는 남자들을 번번히 막고 쫓아냅니다. 처음에는 애들이 기특하고 든든하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얘들이 싫어집니다. 그래 엄마는 남자 보는눈이 없다. 그러니까 니들이. 정말 좋은남자 찾아와. 농담식으로 말했는데. 얘들도 좋은남자 소개시켜주지 않고. 지들끼리 좋은 짝들 만나 잘 살고. 홀엄마는 무척 외롭고 고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