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는지 모르는지??참 여유롭네요 ㅋㅋ

지구전체가 오븐마냥 달궈지고ㅠ있는데도 참 태평하게 잘 지내십니다. 다들...

당장은 아니라도 이제 몇 년안에 지구상의 비퀴벌레같은 벌레도 살 수 없는 찜통지구가 되는데요. 화성처럼 모래밖에 없는 곳이 된다구요.

야지에서 농사를 지을 수 없고 바닷물은 너무 뜨거워 물고기가 없구 비는 산성비라서 약품처리 안하면 먹을 수 없구... 지금도 내리는 비의 ph가 5인데 좀 더 있으면 4까지 떨어져요.

다들 이런 사실들 알고 계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정말 걱정이에요

    한해한해 더위의 강도가 심해지는게 너무 느껴져요

    중부지방에서는 잘 안되던 무화가나무가

    노지에서도 돼요

    예전에는 대구 사과가 유명했는데

    이제는 중부지방으로 옮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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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들 조금씩은 인지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개개인이 노력한다고 달라지는 상황은 아니니

    작성자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참 걱정입니다. 아마도 올해가 가장 시원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우면 더웠지 시원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렇다고 조선시대로 돌아갈 수도 없는 거고.. 더운데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고..

    점점 어려워지네요ㅠㅠㅠ

  • 예 예전부터 지구가 아파했어요 그래서 쓰레기도 줄이고 전기차를 만들고 친환경 소재로 뭐든지 만들어 가고 있잖아요 그런 지구를 버리고

    갈데가 있나요 알지만 갈데가

    없으니까 살고 있는것

    아닐까요

    저는 이지구 외에는

    갈곳이 없어요

  • 아무래도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딱히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아주 오래 뒤로 생각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 아마 다들 조금씩은 인지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개인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은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잘하기, 플라스틱 줄이기, 에어컨 등의 사용 줄이기... 정도일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텀블러를 사용하거나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는 등의 노력을 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어요.

    개개인은 이러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방안을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래서 세계 각나라에서 칞환경으로 여러가지로 변경하는것입니다.사람들이노력을 안하는것이 아닙니다.우리나라는 재활용부터시작해서 친환경 전기차등 여러가지를 개선하고 경유차는 이제 생산조차안하고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