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러한 행사를 파는 곳은 정가를 기준으로 하는데요. 실제로 최저가와 비교해보면 1+1로 파는 가격과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할 뿐입니다. 즉, 정가를 기준으로 행사를 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사를 하는 것이며 홍보 등을 목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해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행사를 해도 마진이 남을 수도 있고, 마진이 남진 않아도 인지도를 알리는 등 장기적인 목표로 투자 개념으로 하는 걸 수도 있어요. (허나, 대부분은 마진이 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