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진돗개라면 180g이 맞을 수도 있고, 너무 적을 수도 있습니다. 사료마다 칼로리가 달라서 몸무게만으로는 정확한 양을 정하기 어렵거든요.
보통은 다음 정도를 많이 급여합니다.
다만 노견은 활동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 과식하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사료 포장지의 권장 급여량을 기준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자율배식에서 정량급식으로 바꾸면 처음에는 배고파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습관적으로 먹던 양이 있어서 며칠~몇 주 정도 적응 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체중이 계속 줄거나 갈비뼈가 쉽게 만져질 정도로 마른 편이라면 조금씩(10~20g 정도) 늘려보는 것이 좋고, 반대로 살이 찌고 있다면 현재 양을 유지하거나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