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등 증시 변동폭이 유례가 앖는 수준인데 그중 하나다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졸석 추진인데 관련 딤당자 경질 필요할거 같은 의견들 어떤지요?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등 증시 변동폭이 유례가 앖는 수준인데 그중 하나다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졸석 추진인데 관련 딤당자 경질 필요할거 같은 의견들 어떤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성향마다 다를텐데 타인이 잘못을 했을때 나를 대입하거나 그 대상을 가족으로 대입하면 쉽게 성향을 알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비난하는 사람도 있고, 저건 나라도 대응이 어려웠을거다 라고 대입해보는거죠

    그렇다면 홍명보때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느낄수도 있고 무조건 갈아치워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저는 담당자가 저라면 제 가족이라면 생각도 해보고 우리나라 역사에 유래없는 사건을 처음 겪는거에 대해서

    저거는 이순신이와도 못막았겠다 라는 생각도 하는바

    정말 홍명보처럼 무능한 사람이 아니라면 견책이고 정말 무능함이 드러나면 처벌을 해야겠지요

    그 무능함이 이순신이 와도 못했을거라면 무능하다고 비판만은 못할겁니다

    누가해도 똑같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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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담당자 책임론은 정치권을 중심으로 실제 거세게 제기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여야 모두 상품 도입 경위에 의혹을 제기했고, 야당 의원은 이를 금융당국에 의한 인재라고 질타했으며,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은 국민 신뢰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최종 책임자로서 책임이 무겁다도 인정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도입 배경과 졸속 승인 과정을 규명할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일부 의원은 상장폐지까지 거론했지만 이미 대규모 자금이 들어온 상품을 강제 폐지하면 기존 투자자 손실이 커질 수 있어, 현실적 해법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어, 경질·책임 규명 여부는 정치적 공방 속에서 아직 진행 중인 사안으로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증시 폭락 사태 원인 중 하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졸속 추진 관련 정책 담당자에 대한 경질론과 책임 추궁이 이어지는 것은 그만큼 시장의 분노가 극에 달해 있음을 시사하는데요. 고위험 파생상품 도입 과정에서 시장 충격을 충분히 예측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기 때문에 향후 시장 신뢰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해서 이번 정책 결정 과정의 적절성에 대해 진상규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도입 배경

    1. 도입 취지는 해외와의 규제 차별 해소·투자 선택권 확대였으나, 최근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 위험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2.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이 이미 시장을 크게 움직이는 종목일 때, 등락폭을 배수로 키우고 낙폭과대·복리효과로 변동성을 더욱 증폭시킵니다.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한 흐름과 맞물려 이 구조적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난 것입니다.

    # 정리하면

    변동성을 키운 측면에서 비판이 큰 건 사실이지만, 시장 불안의 모든 원인이 이것이나 담당자에게 있는 건 아닙니다. 제도 자체를 재검토하고 위험 보호 장치를 강화하는 게 더 본질적인 대응이고 담당자 경질 문제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