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때문에 미치고 발작일어날 거 같아요
진짜 그냥 억울합니다.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군캉스 이러는 거 때문도 아니고 현실에서는 여자들이 감사하다고
회사에서도 1,2 년 경력 더 쳐주는 것도 알겠습니다만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군대 가기 싫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어릴 때 지킴 받고 싶지도 않았고 가끔은 왜 한국을 지켜서 분단시켜졌나
왜 일제강점기때 망하지 않았나 고작 1년 반 때문에 이런 생각하는게 제 자신이 싫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억울한 거 어쩌겠나요
최저시급도 안 쳐주고.. 그냥 간호학과 졸업하자마자 해외로 떠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살고 싶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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