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분들 교사 직업은 최고의 직업직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 않는가 봐요. 아이들 다스리기가 너무 힘들고 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아주 정말 힘들다고 그러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분들 교사 직업은 최고의 인기직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 않는가 봐요. 주변의 아는교사들 아이들 가르치는 것 보다도 다스리기가 너무 힘들고 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아주 정말 힘들어 휴직을 신청하고 그만두고 싶다고도 그러는데 정말 그렇게 힘든 직업이 되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교사라는 직업이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문제로 인해 많은 시련을 겪고 있어서 기피하게 되는 직종중에 하나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에 따라 아이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도시로 갈 수록 아이들, 부모님들의 비위에 맞춰야 하는 부분이 많다 보니 아이들을 대할 때 진심으로 스승과 제자로 대하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고들 합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교사라는 직업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정말로 좋아하는 선생님도 계십니다.

    힘들다고 하는 선생님들은 교사라는 직업이 어울리지 않는 분들입니다. 인기가 있으니, 퇴직연령이 보장되어있으니, 도전했다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교사 옛날 시기에는 학생들의 훈육이 확실하게 되기도 했고 무엇보다 부모님들 또한 선생님의 훈육에 협조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조그마한 문제가 발생해도 선생님에게 따지거나 갑질을 하고 학생들조차 체벌 금지로 인해 교권이 무너진 상황이라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늘어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요즘 교사로 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워낙 교권이 추락을 하고 학부모들의 갑질이 상상초월이라 버티지 못하는 젊은 선생님들이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