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는 하루에 어느정도 먹는게 적당한가요?

평소에 견과류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예전에 한번 많은 양을 먹었던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설사도 하고 복통도 있었어서 혹시 몰라서 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 권장량은 25~30g이라고 들었어요. 견과류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나긴 합니다. 아몬드는 약 20~25알, 호두 약 4~5알, 땅콩 약 15~20알 등이 있겠습니다. 견과류가 우리 인체에는 좋지만,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서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아요.

  • 안녕하세요.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지방,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적당량 섭취하면 심혈관 건강, 체중 관리,

    뇌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보통 한 줌 (약 25~30g)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 견과류는 하루에 한 줌 정도가 적당할 것 같은데요 대략 30g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처럼 한꺼번에 많이 드시면 기름기가 많아서 속이 좀 안좋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침이나 공복에 드시는게 영양분 흡수도 잘되고 소화도 잘된다고 봅니다 너무 많이 드시면 살도 찔 수 있으니까 적당량만 드시는게 좋겠네요

  • 견과류는 보통 한 줌 정도면 충분 하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는 아몬드는 20알 정도 , 호두는 약 7쪽, 캐슈넛은 약 16알 정도가 하루 권장량 이라고 합니다. 과잉 섭취 시 복부 팽만등이 쉽게 있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 견과류는 건강에 매우 좋아 저도 즐겨 먹고 있지만 많이 먹으면 질문자님 처럼 소화불량이나 설사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적정 섭취량은 한 줌 정도가 적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견과류는 하루에 25~30g. 한 줌 정도가 적절합니다. 이 정도라면 건강에도 좋고 속에도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과다하게 섭취하면, 지방 함량과 식이섬유의 과다로 인해 설사나 복통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혹시 생으로 드셨다면, 볶거나 금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