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데 원인이 무엇일까요??
빨래를 했는데 냄새가 빠지지 않습니다 운동하고 세탁기에 넣어두고 몇일 있다가 빨래를 돌리긴했는데 그 이유 떄문일까요? 아니면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말씀하신 그 이유때문입니다,
운동하고 나서 땀이 많은 옷을 별다른 조치 없이 세탁기에 몇 일을 방치했으므로 당연한 결과입니다.
세균을 배양해서 그로 인해 냄새가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세제나 섬유유연제만으로는 그 냄새는 안 빠지죠.
세탁기에 빨래를 넣어두시더라도 세탁조 커버는 열어두시는게 좋고요.
세제랑 섬유유연제등을 문제없이 정량으로 사용했는데도 냄새가 나던가요?
그렇다면 세탁조 자체가 오염이 되서 그럴 가능성이 높은데요.
드럼 세탁기라면 중성세제로 부드러운 스펀지에 거품내서 내부를 싹 닦아주시고 아래 비상배수 밸브와 호수 열어놓고 손으로 세탁조 굴려가면서 호수로 물부으면서 싹 행거주셔도 냄새가 없어집니다.
통돌이면 세탁조에 빨래세제만 좀넣어주시고 빈상태로 행굼2번정도 돌려주시고 물뺴주시면 되고요.
아 그거 세탁기에 며칠 넣어두셨다고 하시니까 그게 주요 원인인 것 같아요 운동복은 땀이랑 세균이 많아서 바로 빨아야 하는데 며칠 있으면 세균이 번식해서 냄새가 배게 되거든요 그리고 세탁기 자체에도 세균이 생길 수 있고 세제 찌꺼기나 물때가 쌓여서 냄새날 수도 있습니다 세탁조 청소제로 한번 돌려보시고 빨래할때는 물온도를 조금높게하거나 베이킹소다 넣어서 돌려보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운동복 같은건 바로바로 빨거나 통풍 잘되는 곳에 말려두시는게 좋을듯해요.
안녕하세요.
운동 후 땀이 묻은 옷을 세탁 전에 며칠 두면 세균이 번식하여 냄새가 베기 쉽습니다.
세탁기 내부에 곰팡이나 찌든 때가 있어도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빨래는 가능한 한 빨리 돌리고, 세탁기 청소도 정기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