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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짜릿한삼겹살
남자친구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 게 많은데
저는 서운하면 이렇게 해줘라고 바로 말해버립니나
작은일로도 많이 서운함을 느끼는데 저도 제가
왜이렇게 작은 걸로도 그러는지 모르겟어요 많이 예민한걸까오? 그냥 남자핀구를 이해하고 넘어가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ㅠ 도와주세옹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앵무새138
같은 귤을 먹어도 누구는 달다고 하고,누구는 시다고 하고, 누구는 맛있다고 하고 다 달라요.
그것처럼 남자친구는 그러려니 하는데 본인은 서운하다고 하잖아요.
세상은 마음을 편하게 해야 내가 편한거예요.
큰일은 얘기할 수 있지만 작은 일은 그냥 넘기세요.
그래야 본인도 맘이 편해집니다.
남친은 어떤 일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고 저렇게 하는게 좋겠다라고 생각되는 일은 나도 그렇게 마음 편해지게 배우세요.
그러면 본인이 마음 편하게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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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호감가는고기만두
그만큼 질문자님께서 남자친구분을 많이 아끼고 사랑하기에 작은거에도 서운함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ㅠ 뭐 고치려하기보다는 그러한 부분들을 대화를 통해서 서로 이해하려하고 한쪽이 서운함 느끼지 않게 잘 보듬어주며 예쁘게 만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꽤비싼봉골레
좋아하는사람 사소한관심 받고싶은게.사랑이죠 예민하다고 생각할수잇겟지만 제생각 예민 보다 연인.사이 그런 사소한.질투 상처 서로 언급하고 풀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햇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