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특별한 알레르기가 하나 있는데요 오래 된 음식을 먹으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올라 오더라구요. 질문자님 께서 갖고 계신 비염은. 저희 작은 언니가 갖고 있는데요. 환절기마다 너무 고생이 심 하더라구요. 특히 비염이 없는 사람들은 비염이 있으므로 해서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비염을 넘어서서 축농증 증상까지 가는 친구도 있었어요. 수술을 해도 잘 낫지 않거나 축농증 때문에 숨쉬기가 평소에도 무척 힘들다고 해요. 비염의 고통 6시 무척 심 하실텐데. 조금이라도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과로 달려 가세요. 저도 두드러기가 날 때마다 피부과에 가서 약을 처방 받으면 금방 낫곤 한답니다. 이번 가을도 비염 없이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