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처음 육아 하는 초보아빠의 해야할일들~
드디어 아빠가 되었어요 ~ 초보아빠가 해야할일좀 알려주세요^^
오늘 우리 딸 윤서가 세상에 태어난 지 1일째 되는 날.
작고 여린 손으로 손가락을 꼭 잡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감동이었다.
처음 울음을 들었을 때 가슴이 벅차올랐다.
“아, 내가 이제 아빠가 되었구나.”
아직은 잠만 자고 울기만 하지만
이 작은 아이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윤서야, 건강하게만 자라줘.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를 키우면서 해야 할 일은
아기의 울음을 즉각적인 반응을 하면서
아기가 불편함은 없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등을 살피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아기가 바른 마음, 바른 정신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아이의 기분. 컨디션을 파악하고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먼저 정말 축하드립니다!!ㅠㅠ
"아빠가 되었구나"라는 순간의 감동,, 저도 그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아마 평생 기억하겠지요.
아빠가 꼭 해주면 좋은 일 몇 가지가 있습니다!
1. 엄마를 먼저 챙기기
출산 직후는 엄마의 몸이 가장 힘든 시기입니다.
물 챙겨주기, 식사 챙기기, 밤에 아기 안아주기 정도만 해주셔도 엄청 큰 힘이 됩니다.
2. 아이와 많이 스킨십 하기
손 잡아주기, 안아주기, 눈 바라보며 말 걸기 등..
아기는 아빠의 목소리와 체온을 기억하며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가 커서도 유대감 형성에 밑바탕이 되요
3. 사진과 기록 남기기
신생아 시기는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힘들긴한데.. 정말 순식간이고 이때를 놓치면 다시 돌아올수도 없어요.
사진, 동영상, 짧은 일기라도 남겨두시면 나중에 큰 선물이 됩니다.
4. 완벽한 아빠가 되려고 하지 않기
100점을 넘어 1000점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시겠지만,
육아는 잘하려고 하기 보다 함께 배우는 과정입니다.
너무 완벽한 틀에 맞추다보면 부모님이 지치거나, 아이가 힘들수도 있어요.
지금 아기가 손가락을 꼭 잡는 그 느낌..
아마 앞으로도 아빠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기억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보 아빠는 첫번째로 아기와 스킨십으로 유대감을 쌓으며 엄마의 휴식과 분담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목욕과 기저귀 갈기 같은 기본적인 돌보기를 충분히 연습하는게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초기 1개월은 수면 부족을 대비해 교대로 쉬고 신생아을 성장을 관찰하며 소아과 검진 일정을 꼭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초보 아빠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본 욕구를 잘 챙기고 관찰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를 지원하고 함께 양육할 계획을 세우면서 소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과 일기 기록 등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고, 아이와 안전하게 교감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소을 보육교사입니다.
정말축하드려요 ㅎㅎ 아이아빠가 되셨다니 앞으로 아이와 교감도 많이하고 하루하루 성장하는걸 놓치지않고 부모가 서로 육아를 같이 전담해서 하다보면 예쁘게잘자랄거에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실제로 아내가 병원과 조리원에서 많은 듣고 메인 양육자가 될겁니다.
그러면 남편은 아내의 수발을 들어주는게 중요합니다.
최대한 집안 살림(청소, 빨래)에 도움을 주면서, 아기 사진이나 아기 물품 정리를 도와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저귀 갈기, 아기 재우기, 놀아주기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수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첫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영아기 초보 아빠라 좋기도 하지만 걱정도 많으시겠어요. 우선 가장 기본 적인 아이를 안는법. 수유. 수면에 대한 교육을 들어보는걸 추천하구요. 삐뽀삐뽀119 책으로도 정보를 습득할 수있으니 주변 서점에서 구매후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따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막막하시겠지만, 아빠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엄마와 윤서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기저귀 갈아주기, 수유 후 트림시키기, 아기 목욕시키기는 아빠가 전담해 주시면 엄마가 쉴 시간을 벌 수 있어 최고의 선물이 됩니다.
또 집안 온습도(보통 온도 22~24도, 습도 50~60%)를 쾌적하게 유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처음 아빠가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초보 아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아이와 엄마 곁에 함께 있어주는 것입니다. 기저귀 갈기나 분유 준비처럼 작은 육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산모가 충분히 쉴수 있도록 집안일을 도와주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눈을 맞추며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그런 시간들이 아이와 아빠 사이의 가장 따뜻한 첫 추억이 됩니다
초보 아빠라면 먼저 산모의 회복을 돕고 집안일을 분담해 엄마가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저귀 갈기, 트림시키기, 목욕 보조 등 기본적인 육아에 함께 참여하며 아기와 교감을 쌓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아기와 눈을 맞추고 자주 안아주며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은 아빠의 첫걸음입니다.
아빠의 육아 참여와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먼저 귀한 자녀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아빠가 된 첫날의 감동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겠네요. 초보아빠로서 가장 중요한 건 아내와 아기를 함께 돌보며 안정감을 주는 거예요. 아내가 회복할 수 있도록 집안일을 도와주고, 아기의 기저귀 갈기나 목욕 같은 기본적인 돌봄을 배우는 게 필요합니다. 또 아기가 울 때는 이유를 차분히 살펴보고, 안아주며 안정감을 주는 것도 아빠의 역할이죠. 무엇보다 아빠 자신도 충분히 쉬고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 아기는 빠르게 자라니, 하루하루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이나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도 좋아요.
윤서가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며, 아빠로서의 기쁨과 책임을 차근차근 배워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