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는 유대인을 열등한 인종으로 여겼으며, 독일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로 규정하여 학살한 것입니다. 나치는 우월한 아리아인들이 열등한 유대인들을 지배해야 한다는 사회진화론을 믿어 반 유대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게다가 1차 대전의 패전의 책임을 유대인에게 돌려 국민들의 패배감과 분노를 유대인들에게 돌림으로써 국민적 단결을 이끌어냈습니다. 그외에도 유대인들의 경제적 지위를 탈취하고, 히틀러의 미술학교 탈락의 원한을 유대인에게 찾았습니다.
나치는 1933년부터 체계적으로 유대인을 학살했는데, 차별법 제정, 게토 형성, 가스실 학살 과정으로 시행했습니다. 특히 홀로코스트 과정은 SS, 철도부, 관료들까지 분업화되어 체계적으로 학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