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바람핀 여친을 용서하기로 했는데 이게 맞는건지요
여친이랑 자주 싸우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어느날 여친이 서로 생각할시간을 갖자 하면서 연락을 안받았습니다
그러다 여친 집 앞을 찾아갔는데 차에서 다른남자와 뒤자리에 서로 앉아있는 모습을 봤어요
첨엔 아무런짓도 안했다 했다가 결국 용서해주겠다고 다 말해봐라 하니 다 실토하더군요 술취해 기억이 안나는데 왜 뒷자리에 앉았고 눈뜨니 남자가 하고 잇더라하더군요
용서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그남자와 저와 비교를 하고 그남자와 미래를 생각까지 했더군요 그남자는 동거녀가 있단걸알곤 여친이 차단을 했습니다 마음에 너무 아프네요
9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글을 읽어내려는데 마음에 와닿아 저 또한 공감이 되었습니다.
우선 본인을 우선시하여 생각하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용서를 하고 안하고는 여자친구 잘못의 크기에 따라서가 아니라 본인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본인이 용서하고도 마음이 불편하고 어려운것인지
용서하지 않아서 괴롭고 잊혀지지 않는 사람인지
그 사람의 잘못의 크기보다
본인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고 신중한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수로 잠자리를 했다해도, 정말 실수였다면 그 이후엔 정리했어야 했는데 계속 만나고 님과 비교까지 비마쳤다는건 실수는 아니라고 봐요. 그냥 마음이 흔들린거겠죠. 그래서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님이 용서를 할 생각도 하지말고 바로 갖다버렸어야 할 여자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님이 여친을 아직 사랑하고 놓아주기 힘들다면 일단은 님의 마음을 위해서 잘 하신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끝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지만 만약 여자친구가 정말 실수였고, 자기를 용서해 준 님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이나 고마움, 사랑이 있다면 다시는 그런 실수 하지 않고 님에게 충실하겠죠. 한번 용서해줌으로서 님은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님은 최선을 다했고 후회없다생각하고 그 여자에 대한 미련은 싹 정리하실 수 있을거예요. 하지만 만약 결혼을 생각한다면 아주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바람을 피우는 사람은 한번만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 실수가 너무 큰 실수라면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매우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질문자님이 그 고통을 감당하고 극복하실 수 있다면 용서해주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용서를 해주시더라도 태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주의깊게 살펴야 할 것입니다.
마음 아프고 힘드시겠지만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아요
한 번이 어렵지 두번은 안어려워요
아무리 술 먹고 실수였다해도 봐줘도 안고쳐집니다
술 먹고 기억 못하는것도 문제지만 남자랑 술 마시면서 정신 가누지도 못할만틈 마시는것도 문제있다봐요 ㅜㅜ
뒷자리에 탔다는건 ㅠ 두분 다 옮겨탔다는건데 기억 못하는게 이상하죠 🥲
저는 솔직히 왜 용서하고 우리 다시 잘 지내보자 라는 결론을 내신건지 좀 이해가 안 되는 것 같긴 해요..
오해였다 정도도 아니고 증거도 명확한 것도 모자라서 그 사람과의 미래까지 그려봤다는 건..
앞서 변명했던 기억이 안 난다, 눈 떠보니 남자가 있었다
하는 말들을 거짓으로 만드는 여친분의 진심인거죠.
비록 지금은 차단했다고 해도 그게 사실일겁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용서해준다고 해서
'아, 이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이구나.
이런 짓을 한 나도 품어줄만큼 좋은 사람이니까
앞으로는 내가 이사람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줘야지.'
같은 결론을 내리는 사람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아요.
'이걸 봐주네? 그럼 다음에 좀 더 하다 들켜도
정말 잘못했다고 내가 좀 미쳤었나보다 하고
눈물 좀 짜면 또 한숨쉬면서도 알겠다고 해주겠지?'
같은 생각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더 많죠.
뭐든 처음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에요.
질문자님이 그런 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또 겪으면
그 상처는 누가 책임져주겠어요.
그제서야 상처받고 헤어지면요?
여친분이 책임져주나요? 그 남자가 책임져주나요?
더 상처받기 전에 끊어내시는 편이...
질문자님의 마음이 덜 아픈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이 사랑의 추억이라는 보석이 덜 깨졌을때,
놓아주는 법도 알아가야 하는 거라고... 전 말하고 싶네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일단 결혼까지 한 상태는 아니니
빠르게 결정하기보단 조금 더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자신이 뱉은 말도 있으니까요
단 어떤 일이 벌어지든간에 어느 정도 각오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녀의 말을 100% 믿는다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이니깐요
그 남자와 다시 한 번 더 바람을 필 가능성도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바람을 핀 연인을 용서하는 행동 자체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으며,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당신의 마음이 감당할 수 있는가'입니다.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에 한 번 더 기회를 주기로 한 선택은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용서 이후의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고통스러울 수 있으므로, 아래의 기준들을 바탕으로 현재의 결정을 냉정하게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신뢰인데 신뢰가 깨진 관계는 의미가 없습니다. 힘들겠지만 정리하는게 나를 위한 최선입니다. 결혼해서 아이가 있을때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더 큰문제죠. 용서가 쉽지않을거고 의심이 한번 생기면 정신건강에 치명적입니다.
결혼을 생각할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님도 딱 그정도로 생각하시고 즐기시구요. 다른 좋은 사람 만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술 많이 마시고 필름까지 끊기는 이성은 별로인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차 뒷자리..생각만해도 소름이고, 거기에다 비교까지..그냥 더 좋은 인연 만날기회다 생각하시고 더 좋은 여자 만나세요. 만나는 동안 반복적으로 생각이 날것 같아요.
일단 바람을 핀 상대방을 용서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관련된 일이 떠오를 수 있기에
저라면 용서 보다는 깨끗하게 헤어지고
서로 갈 길 가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분 이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전적이 있는 사람이면 다음에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으며 상대 남자를 차단한 이유도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한게 아니라 상대 남자가 동거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차단한 거니....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부부는 와이프가 바람폈는데 그걸 용서하고 지금은 잘 살거든요 근데 이건 부부라서 가능 했을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가정을 지켜야 된다는 동기부여가 있지만 그냥 사귀는 단계인 상황에서는 계속해서 생각 날거에요 여친이 다른 남자와 자는 그런 상상이 하기 싫어도 계속 하게 될겁니다 그러면 질문자님 정신상태만 안좋아질 가능성이 높을거고요
저라면 되도록 헤어질거 같아요 질문자님을 위해서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와 자주 싸우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했었다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겁니다. 싸울 때마다 이번에 있었던 일을 꺼내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요. 지금은 용서를 했다고는 하지만 정말 용서하셨는지, 다시는 이 일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을 자신이 있는 건지 생각해 보세요. 신뢰를 무너뜨린 상대를 다시 믿는다는 건 많이 힘들 거에요. 더 상처받기 전에 관계를 정리하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용서 안 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바람피는 사람들 대부분 한 번만 바람피지 않아요 계속 핍니다. 용서하더라도 한 번 걸렸는데 또 안 그럴까 하고 의심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이 해명하신 내용 보니까 질문자님 탓이 많아요... 건강한 관계는 애초에 연락 안 되면 조금 섭섭하고 말지 바람피진 않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 사과는 하셨는지....ㅠㅠ 아무리 이쁘고 똑똑해도요..
이뭔개소리지? 바람핀연인을 용서를 해주겠다고요????????예??????? 이건예수님도용서안하겠다 멍멍이소리하지마시구헤어지시고좋은여자만나세요 드러운짓하고서는 당당하게사는여친보다잘살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
아… 진짜 ㅜㅜ 저도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얼떨결에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게되어
다른 이성 친구와 연락 한 내용을 보고 나니
기분이 몹씨 안좋아 헤어지자고 했고
한번만 용서해달라며 진짜 사람이 한번 실수는
할수 있다 생각이들어 한번 봐주고있는 있는데
불안 불안 하고 좀 찝찝하긴해요 ..
그래도 믿고는 있는데 좀 실망이커서 그런가
덜 사랑하게 되는것 같아요 …
괜히 밉고 연락 늦게 하게되고
좀 심술나고 화나고 기분이 안좋아요
다른 남자와 자신의 의지로 차에 들어간게 아니란말 믿으시는건 아니시죠??
질문자님께 거짓말하는걸로 모자라 님을 바보취급하는걸로도 보입니다
연애는 기본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기본이 갖춰진 사람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모든점이 다 마음에 들고 한번 실수를 했다면 이해를 해주는게 좋을거 같긴 하지만 평소에 책임감이 없고 도덕적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면 결혼을 하면 고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결혼을 하면 본인 스스로 선을 지킬줄 아는 자제력이 있는 사람인지 잘 체크해보시기를 바래요
상대방은 작성자님을 진심으로 존중하기보다는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결코 건강한 관계라 보기 어렵습니다.
상대 남성에게 동거녀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정리했을 뿐, 작성자님을 우선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므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단호하게 관계를 정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마 제가 작성님자보다 훨씬 어릴 것 같아 적기 조심스럽지만 제 상황을 적어봅니다
남친이 바람이 피웠는데 봐줬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 좋아서, 용서를 울면서 빌어서, 정말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봐줬습니다
하지만 그 뒤가 더 힘들었어요 계속 생각이 났어요 그 여자랑 디엠 주고받은 내용, 나랑 전화할 시간에 급하게 해야할 게 있는데 친구한테 조언을 구한다고 거짓말 하고 그 여자랑 전화를 한 것… 남친이 누구랑 연락을 하는지 어디 가는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든 걸 다 알아도 불안했어요
인스타 계정도 공유하고 전화도 훨씬 더 많이 하고 위치도 공유 했어요 전화 한 번 튕기면 불안했고 연락이 안 되면 불안했고 여자랑 얘기하는 모습만 봐도 화가 났어요
저는 사실 아직 사귀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말 할 주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헤어지시면 좋겠습니다
마음 한 켠에 묻어두고 살아도 그 사람이랑 함께 있을 때 즐거워도 그 분이 했던 행동은 사라지지 않아요 작성자 분께서 너 이때 바람폈잖아 남자랑 어떤 행동 했잖아 라고 할 때 지금은 미안하다 내가 더 잘 하겠다 말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작성자님도 여친분도 힘들거예요 결국에는 모든 걸 감내하는 사람은 작성자님이 될겁니다
그럼에도 너무 미련이 남는다면 만나는 것도 좋아요 나중레 똑같은 일이 생겨도 봐주고 봐주고 봐주다 보면 언젠가 제 자신이 불쌍해질거예요 그 사람릐 밑바닥까지 봐야지 놓을 서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행복하시길 바라요
이건 질문자님을 위해서 무조건 헤어지셔야 합니다.
특히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이 되어 다른남자에게 안긴다?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너무 더럽습니다. 질문자님을 위해 꼭 헤어지세요
질문자님의 미련이겠죠.
여자친구의 그 바람핀 행동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습니다.
전 헤어지고 새로운 여자 만나는걸 추천하지만 여자를 만나는게 쉽지도 않고 질문자님도 갈팡질팡하는 느낌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헤어지는걸 추천합니다.새로운 여자와 새 시작하세요.채택바랍니다.
일단 한번 용서를 해주세요.
상대 남자도 동거녀가 있는놈인데,
여친이 그런놈을 좋아하다니
여친도 믿기 힘들 여자 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알수 없어요,
한번의 관계는 또할수 있어요
또다른 남자를 갈망할수 있어요,
한번의 용서는 잘한일이지만,
그러나 항상 불안할것 입니다.
언제 변심을 할지모르니
님도 다른 참한 여자를 그냥 친구처럼 미리 물색해 두시는 것도 좋을듯 해요,
한번 바람피는게 어렵지 두번 세번은 어렵지 않습니다
여자분이 바람을 정말로 피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연락이 잘 안되거나 하면
작성자분도 신경쓰이고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 거에요,,
내 말 잘 들어. 나는 와이프와 연애하던 중에 와이프가 바람을 피웠고, 그걸 용서한 뒤 결혼해서 살았어. 그런데 연애할 때부터 결혼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계속 의심이 들었고, 결국 지금은 협의이혼을 진행하고 있어. 내가 겪어보니 이런 사람들은 자기애가 강하고, 이기적이며 욕심도 많아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 경우가 많더라. 한 번 무너진 신뢰는 결혼하고 같이 살아도 쉽게 회복되지 않았고, 나는 지금 그 선택을 많이 후회하고 있어. 그러니까 너는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그냥 다른 여자를 만나는 걸 추천한다.
이런얘기 하고 있는 당신은 아직 그여잘 앚을 준비가 안되있는거예여
아닌건 본이이 더 잘알거고
이대로 괜찮지 않을거라는 것도 본이이 알고있을거라 생각해요
그치만 맘이 아프고 결국 받아준거라면
본인이 아직 준비가 안되서라고 뷰ㅏ여
질리게 보세요
정뚝 떨어져 더 안봐도 되겠다 싶을때까지
지금은 좋은 마음이 커서 고민되실수 있지만… 나중에 작성자분 스스로 많이 힘들어지실겁니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나중의 작성자분 스스로를 위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주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니 그런 쓰레기랑은 ^^ 화이팅하고 좋은 사람 만나십시요.
인간 관계서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것 아닌 외부인의 의견을 받아야 한다는 것 자체로 이미 관계에서의 신뢰는 깨졌다고 봅니다. 끌지 말고 헤어지심이 여친 분에게나 본인에게나 이로울 선택일 듯 합니다.
이게 맞지 않다는걸 님도 아시는데 관계를 끊기 어려운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쓸 정도로 마음 정리가 안되시는 듯 한데요. 그래도 정리는 필요합니다. 님을위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 본인이 갖는 감정 여친에
대한 애증등 판단하기 어려울것 같네요
또 제3자들도 조언은 해주겠지만 본인이 받어
드리는건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애정문제는 정답이 없기때문이죠
자기가 느끼고 깨달아야 성장하기에...
한가지 조언은 한번 실수한 사람은 또 한다입니다
그렇게 까지 하면서 만나야 될만치 없으면 안될 존재인가요~~ 사람 습관 행실 절대 안바뀝니다
~~ 그모습 떠올리면서 살아갈수 있겠는지요~~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세요~~
정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네요
용서하면 항상 의심하고 또 어디에서 바람피짐 않을까 생각할거에요 그래서 본인 정신건강을 위해 본인을 위해서
제 전남친도 바람 폇는데 뭐 헤어지고 알았지만
그앞에 전조현상이 있었는데 심리가 좀 불안불안 하더라구요
지금와 생각해보면 그냥 헤어질걸 왜 내가 불안하면 내일을 못했을까 후회되더라구요
그리고 그사람은 바람 필 확률 많이 높습니다…
눈떠보니 그 남자가 있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변명 같아요
무슨 갓난아기도 아니고 누가가져다 놓은거 아니면 말이 안돼요 아무리 술 마셨다해도 남자친구가 있다면 다른남자랑 술자리라도 정신을 차릴수 있을정도 마셔야 하지 않을까요 애초에 차도 같은차 타는것도 좀 그렇네요
너무 좋고 하면 묻어두고 살수는 있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지냇지만
그런데도 문득문득 떠오르고 합니다
가끔 악몽도 꾸었구요
버틸 용기가 있으시다면 계속 사귀세요
그게 아니라면 헤어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본인부터 생각하세요! 어느게 정신건강에 좋을지.. 답변글 다 읽어봐야 사람 성향이 다 다르고 용서 하고도 잘 살 수 있겠지만 평생 머리 속에 남아 괴롭 힐 수도 있어요. 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의심부터 할테죠..
오래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 중에 시간을 가져 보자고 하고 여성분이 바로 남자를 만남으로 이어 진것 보면 상황 봐서 갈아탈 생각도 있어 보여지는데요?
용서 해줄 테니 말해 보라 했을때 아직 마음이 남아 있어서 다 말을 했을 수도 있고, 헤어질 맘을 가지고 말했을 수도.. 여튼 맘속 반 이상은 헤어질 맘이 있었다 보입니다.
좋은 여성분 만나 시길..🙏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정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이유로는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더 교묘해지거 당당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뀔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큰 이유는 본인 자신이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니어도 비슷하거나 관련된 장면을 보게된다면 의심부터 하게 될거고 앞으로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겨도 내 자산을 맡길수도 아기 육아을 맡기기도 여러가지로 신뢰를 하기 어렵게 됩니다. 언제든지 바람피거나 떠날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 사람과 평생을 함께 가는것은 스스로를 지옥불에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둘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됩니다. 지금의 인연은 끝났습니다.
바람핀것도 모자라 비교까지했다고요? 술취해서 기억이안난다고요…..? 너무뻔뻔하네요 작성자님 훨씬 더 좋은 사람만날수있을거예요 한번이무섭지 다신 안한다는 보장은 없다고봅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거라 생각하고 같은 남자의 입장에서 여친의 실수를 포용력으로 감싸주시는 태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여친의 행동이 실수라고 이해하기는 조금 염려되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같으면 쉽게 용서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제가 한때 과거에 작성자님 여자분과 비슷했던 사람이라서
저를 삼아 말씀드리자면
사람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헤어지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쉽게 안변해요.
저는 업보로 돌려받아서 정신차렸지만
그분은 그럴 가능성이 없어 보여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뒷자리에서 술에 취해 하고있었다해도 정신은 이미 깨어있을진데
그럼 현여친 본인도 좋아서 한거 아닌가 싶어요
정상적인 사람이 정말 취해서 당했다면 기분 나빠야하고 신고하고 그랬죠
동거녀 있다는거알고 차단했다는 말도 환승하려다 아닌것같으니 돌아온거구만모..
이미 현여친분 마음엔 글쓴이분 안중에도없으니 정신차리시길..
글쓴이분이 내 아들이라면 엄청 속상할것같아요
제가 이정도로 여자에게. 당하지는 않았지만
바람피는거는 생각을 많이 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용서하는걸 보니 맘이 너무
여리시네요 결혼까지 갈 자신이 있나요
아니면 연애만 하실건가요 현실을
보시고 과감한 결정을 하세요
헤어지세요
거짓말에다 신뢰까지 깨진상태에서
자꾸 다른남자와 비교하고 바람핀상대와 미래를 생각한다니
헤어지는게 답이네요
더군다나 한번 용서하면 그 분은 멀해도 용서할꺼란 생각을 가지고
똑같은 일을 반복할수 있어요
자신을 귀하고 소중히 생각하세요 그런 마음아픔과 힘듬을 겪지 않으면서 충분히 행복한 연애를 할수있는 사람이 꼭 있답니다 크게 욕시원하게하고 일상을 지내보시면 좋은분이 꼭 옵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신뢰를 잃은 관계는 회복이 어렵다고 봅니다.
특히 여친이 그 남자와 비교라.....사람관계 쉽게 얘기하는 건 아니라지만 헤어지시는 쪽으로 응원합니다
님 애착이 도를 넘네요. 그쪽 한번 기만한 여친 습관 두번 못하란 법 없네요. 그냥 손절하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인생 선배 얘길 들으세요. 정신이 정상이었다면 애초에 그런일 안만드네요.
질문자님께서 맘이 여리시고 정이 많으신가봅니다
하루빨리 정리하셔야 하루빨리 잊고 새로운 시작을 하실수 있습니다
매일 스트레스 받으며 고민하시지 말고
나의 소중한 시간과 일상을 낭비하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직장동료들이랑 같ㅇㅣ 읽었는데 다같이 쌍욕을 하네요ㅠ 얼른 당장 헤어지세요! 세상에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ㅠㅠ 저건 처음이 어렵지 두 번 바람은 어유 용서 엑스!
제 의견은 사람 성격은 평생 안바꾸더라고요. 한번 그런 일이 있던 사람은 또 이성에게 끌리기마련이에요. 나중에 재차 또 이런 일이 생길 수있어요. 신중하게 고민해보시고, 아까운 시간 낭비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아 ~~~~~~ 용서했다고 해도 어떻게 다시 만날수있죠~~~ 계속 생각날텐데...
.. 그냥 깨끗하게 잊고 본인에게 집중하세요. 당분간은 맛있는거 먹고 운동하고 옷 잘차려입고 본인에게 투자하세요. 본인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다면 더 좋은분이 나타나실꺼에요. 저라면 절대 그 여자 안 만나요.
옛말 틀린거 없습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여친분 분명 또 다른 남진 만날 겁니다.
지금 바로 헤어지시는게 시간 낭비 안 하는 겁니다.
형님 죄송합니다만, 정말 바람은 ‘질병’이라고 봅니다. 평생 고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사람인데 용서한다고 끝인게
아닙니다. 저도 똑같이 바람 4번 피우고 걸린 여자 계속 용서하다가 헤어졌는데 너무 후련합니디 마음 잘 알아요 좋아하고 헤어지기 싫겠죠 근데 그 감정은 정말 한 순간 입니다. 감정은 사라지고 스트레스와 불안은 없어집니다.
너무 뻔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상처받은 마음은 새로운 사람에게 치유받길 바랄게요. 지금 현 여친분과 더 관계를 이어가기엔 계속 생각이 날거고 그럴때마다 괴로우실텐데 어떻게 버티시려고...
이미 빠져있고 어느누가 뭐라고하더라도 어차피 안듣겠지만 그래도 무조건 헤어지라고 말하고싶네요
나중에 보면 이런일도 그저 있었던 일이되고 지나간 시간이되겠지만 뻔할 아픈기억은 되도록 짧게 만들어보시길
우선 글에 다 담기에 어려운 이야기일거라 짐작이 되네요....
놀라고 상처받은 마음 잘 추스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요
자신 스스로가 바뀌어야겠다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남이 바꾸어 놓겠어요....
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게 좋은 일일까 싶으실 수 있고, 또 얘기하면서 많은 상처 이시겠지만
저는 계속 할지 말지를 정하려면
우선은 여자친구분의 의지와 생각을 더 이야기 나눠보시고 확실하게 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상황을 여지없이 듣고, 생각을 서로 다 주고받고 나서
계속 한다 결정한다면, 그걸 계속 담아두지않기(같은 잘못 일어나지않는이상) 아니라면 정리하심이 맞다 생각됩니다.
병 형신이야? 미련이 남겠지만 과감히 작성자님을 위해 버리십시요 술취해 기억이안난다는게 처음일꺼 같습니까?담에 또 쓸껄요?
그남자와 한번 한게 계속 머리에 상상처럼 남아서 작성자님을 괴롭힐겁니다
바람은 용서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 바람 핀 사람은 결국 또 펴요ㅠㅠ 그때가면 작성자님만 더 상처 받을거에요ㅠ
작성자님을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정신차리세요
세상에 여자가 그여자 하나뿐이랍니까?
술을 먹든 안먹든 그렇게 몸을 함부로 놀리고
바람까지 핀 사람을 용서해주면서까지
만날정도로 본인이 수준이 낮은 분인지 여쭙고 싶네요
더 좋으신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바람은 습관입니다
용서해서 괜히 글쓴이 분의 마음을 지옥으로 밀어 넣어야 할까요? 연락 안되고 핸드폰을 안 보여주고 감추려고 한다거나 sns팔로우가 늘었다거나 했을때 아무 신경 안 쓰실 수 있을까요?
헤어지세요. 용서하지마세요.
같은 여자지만 이해할 수 없네요.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무조건 기억할듯요.
애초에 처음부터 말안하고 용서해줄테니 사실대로 말해보라할때 말하는것부터가 이미 용서받을 짓이 아니란걸 알고있는거에요. 용서한다해도 나중에 더 치밀하게 그럴 사람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만,
확률적으로 그 여친분은 또 다른 남자분과 썸탈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 고쳐서 못쓴다는말 보나든 개과천선을 믿었던 저입니다만,
인생 살다보니 사람 고쳐서 못쓴다는 말이 더 맞는거 같습니다.
여친분이 다른 남자와 잘지내는거에 대해서 거부반응이 크지 않으시다면
그냥 쭉 잘 지내셔도 되고, 실제로 와이프가 딴 남자와 잘 놀아도 크게 신경안쓰는 남편도 꽤 있습니다.
나만 봐라봐주는 여친을 원하시면 일편단심 스타일의 여성분도 많으니 갈아타시고요,
그냥 너도 나도 이성에 대해서 프리하다면 지켜야할 선(각자 이성에 대해서는 무조건 까고 얘기한다 등)만 정해서 만남을 이어가셔도 됩니다.
비교를 하고 바람 상대남을 그리워 하는 니앙스가 느껴지네요.
아마도 바람 상대남이 동거중에 바람 피는 놈이 아니였다면 그쪽으로 갔을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사연자분이 여친의 바람 핀 장면을 기억에서 완전히 잊어버리지 못하는 한 계속 그 장면이 생각 날겁니다.
그걸 이기실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서로에게 나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헤어지는게 맞지 않을까요?
여자친구분도 억울할 수 있겠지만
제일 억울한건 내가 그 장면을 목격한겁니다.
보지않았다면야 넘어가거나 할 수 있는데 계속 그 기억이 떠오를 겁니다..
1.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했다
2. 술 마시고 다른 남자랑 ..
(바로 신고해야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신고를 안했다면 뭔가 찝찝합니다. 여친의 말이 맞다면 처벌은 당연하고 합의금 때문에라도 해야하지않나 싶습니다. )
3. 그 남자와 미래까지 생각했었다
여친분은 질문자님한테 마음이 돌아섰었고 그 남자와는 이뤄질 수도 없는 상황이고
질문자님은 정리할 마음이 없는 상황이고
나중에라도 애정이 식으면 꼭 정리하시길..
여자의 돌아선 마음을 억지로 잡으려고는 하지마세요.
보내주세요.
저도 비슷한 여자와 사귀었는데
안 고쳐지더라고요
같이 모텔에 있다가
잠깐 친구 만나고 온다길래 그래라 했는데
너무 안 오길래 전화했지만 전화도 안 받고
주변 찾아보니 다른 남자랑 술마시고 있더라고요
보면서 전화했는데 받지 않고
편의점에서 맥주 사와서 지켜보고 있다가
한캔 더 사러가는 사이 남자랑 사라졌고
또 다른 날은 모텔 잡고 안주랑 술 사오고
벨 누르니 엄마랑 통화중이라며 있다 들어오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병신이지ㅋㅋㅋㅋㅋ
힘냅시다!!
사람은 쉽게 안바껴요ㅜㅠ
그렇게 여친과 다시 만나봤자 여친이 연락 안되거나 할때마다 불안하실테고 걱정될거에요..
그런 연애를 하면 질문자님이 너무 힘드실거에요ㅜㅠ
이 세상에는 질문자님만을 사랑해줄 사람들이 많아요!!
바람을 핀 다는건
님에게서는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걸
뜻합니다.
한 번 바람을 피우기 시작하면
또 피우게 되어 있습니다.
또 다시는 바람 피우지 않겠다고 해도
그 말을 믿을 수 없죠.
늘 의심만 하고 그렇게 불안한 만남이 지속될 겁니다.
그냥 헤어지십시요.
그냥 헤어지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의심도 아니고 이렇게 확실한거라면
이제 밤12시넘게 연락안되거나
친구들이랑 여행 간다는둥 그런말 이제 믿기힘드실텐데
그냥 쿨하게 헤어지시고 다른분 만나세요
비교하면 그 관계는 끝났다고 봅니다. 애들도 비교하지 말라고 했는데... 남친 아닌 다른 남자랑 만났것도 이상한데 비교라니요. 시간을 갖자한 것이 혹시 다른 남자 만나려고 했던 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