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잃어버린 물건의 행방을 찾아서

길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들어갔고 없어진걸 다음날 하교때 알았어요 경찰이 동선을 확보하뎌 주변 cctv를 봤지만 길바닥엔 떨어진게 없었다고 하셨지만 집갈때 버스탔는데 버스에선 있었다고 하셨고 내릴때 이후로 안보인다고 하셨어요 하하 그때도 종점에도 전화했지만 없다고 하고 한달내내 찾았지만 결국 못찾았다는 것저의 빈지갑행방은 어디있을지 아직도 의문이네여 버렸을까여?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갑 분실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지갑을 분실했을 경우 되찾을 확률은 매우 낮지만 몇 가지 조치를 취하면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아래의 방법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센터] https://www.lost112.go.kr/ 에 접속하여 습득물 조회를 해보세요.

    신용카드 회사 또는 은행에 연락하여 카드사용 중지 신청을 하세요.

    대중교통을 이용했다면 해당 기관에 문의하여 CCTV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로스트112 앱을 설치하여 분실물을 등록하세요.

    지갑분실신고를 하면 누군가 발견하여 경찰서에 신고할 경우 주인에게 돌려줄 수 있으며, 신분증 도용 방지 효과도 있으니 꼭 신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년 전에 잃어버린 지갑을 찾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애지중지 했을 것 같은데 이젠 미련을 버리고 내 물건 잃으면 많이 속상하니까 관리를 잘하도록 합시다.

  • 누군가가 주워갔거나 돈등만빼고 버렸을수도 있습니다 ㅠㅠ 사실 반지갑같은건 잃어버리면 찾기가 너무힘든것같아요 ㅠㅠㅠ 저도경험있어서 너무슬프네여 ㅠ

  • 분실물을 시간지나 찾기는 아주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중교통의 경우 회사분실물 보관소에 없다면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 2년전 잃어버리셨다면 찾기란 정말 어려울 듯 하네요. 누군가 이미 필요한 것만 빼고 버렸거나 혹은 물에 휩쓸려 갔을 수도 있습니다. 당장 몇일 전에 잃어버린것도 못찾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잃어바린 시간이 좀 오래된것같은데 그때도 못찾은걸 지금 찾을수있을지 의문입니다

    벌써 누가 주워서 쓰레기장에 있지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아마 길중간 어딘가에 잃어버리셨고

    그걸 누군가 주워간듯 보입니다.

    보통 지갑을 찾아주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지만간혹

    지갑을 주우면 그 안에 현금만 딸랑뺴바고 지갑은 쓰레기통에 버리는이들이 많더라구요

    아마 해당지갑은

    현금 털리고 쓰레기통에버려져

    어딘가의 소각장에서 산화 하지않았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2년전이면 너무 오래되신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찾기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답변이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 안녕하세요

    2년 전 마지막으로 버스에서 지갑을 잃어 버리신 거 같은데 그 때 찾지 못한 지갑을

    2년 지난 지금은 더욱더 찾기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지갑에 어떠한 사연이 있으셔서 지금도 잊지 못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 더 받을 거 같으니 잊어 버리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말씀만으로 어떻게 된 것인지 행방을 파악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시간이 오래 지났고 행방을 찾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2년 전 잃어버린 물건이 빈지갑이라면, 집에 들어갔을 때 이미 잃어버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찰이 확인한 대로, 버스에 있을 때는 분명히 존재했으나 내린 후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버스 종점에 전화해도 찾지 못했다면, 다른 승객이 주운 것일 수도 있고, 버스 정류장이나 주변에 떨어진 물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버려졌을 가능성도 있지만, 확실한 행방을 찾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 아마도 버스에서 지갑을 두고 내린후에 없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안타깝지만 시간도 경과가 많이 되었으니 이만 잊어야할 것 같습니다.

  • 질문자 님이 생각하지 못하는 장소에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청소부가 치웠든 길가던 아이가 주웠던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건 아무도 모르는것이지요

  • 분실믈 지갑에 대한 많은 애착을 갖고 있네요. 물론 동선을 찾아cctv를 활용도하지만 모든건 사각지대가 존재하므로 가까운 경찰관서에 분실 접수하시고 로스트112 앱을 통해 결과를 자주 확인하세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뒤로생각하시는편이좋습니다,

    저또한그런방법으로 물건들을많이찾았구요,

    질문자님도가능하실거라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