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아도 제약이 없는 모델 분야>
뷰티/페이스 모델: 화장품, 스킨케어, 렌즈, 주얼리 브랜드 등은 키보다 피부, 이목구비, 얼굴의 분위기가 훨씬 중요합니다.
피팅 / 쇼핑몰 모델: 대중적인 의류를 판매하는 쇼핑몰이나 브랜드에서는 오히려 너무 키가 크면 소비자들이 대입하기 어려워합니다. 남자는 170cm 중후반, 여자는 160cm 초중반의 "현실적이면서 옷핏이 좋은 체형"을 선호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부분 모델 (손/발/다리): 손이 유독 예쁘거나 다리 라인이 곧다면 시계, 네일아트, 신발, 스타킹 등의 광고를 전문으로 하는 부분 모델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광고 / CF 모델: 음료, 전자기기, 금융 등 브랜드 광고에서는 키보다 이미지, 독특한 분위기, 연기력(표정 연기)이 캐스팅을 좌우합니다.
<여전히 키를 많이 보는 분야>
하이패션 / 런웨이(패션쇼) 모델: 디자이너의 옷을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보여줘야 하는 런웨이는 여전히 엄격한 키 기준(남자 180대 중후반, 여자 170대 중후반 이상)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