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이런일은 거의 전무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조사를 기피하는 경우는 있어도
체포영장 자체를 거부하는 일은 없었다고 하거든요
사실상 일반인이었다면 끌려 나왔을 겁니다
그런데 전직 대통령이라고 해서 이런 특혜를 받는거 같네요
다음 영장 집행때는 물리력을 사용해서라도 끌고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해야 하니까요
정말 창피합니다 전직 검찰총장에 전직 대통령이었다는 자가 개인의 체면은 물롬 국격을 떨어뜨리고 있으니까요
꼭 사형받길 기원 합니다 그리고 집행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란과 외환의 죄를 지었을때 벌을 받는다는걸 본보기로 보여줘야 다시는 이런 죄를 짓는 인간들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어제의 잘못을 용서한다면
내일의 잘못에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