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는 '점심'이란 말의 뜻은?

직장에 다닐 때는 전심을 그렇게 풍성하게 먹지는 못하지만 집에 있으면 점심을 대체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우리가 먹는이 점심이라는 말에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점심'의 뜻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점심은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나라는 아침과 저녁만 먹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침과 점심 사이에

      허기진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의미로

      점심이라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점심이란 마음에 점을 찍듯이 조금먹는 음식 이라는 뜻으로 동양 사상에는 아침은 제대로 먹고 점심 저녁은 가볍게 서양 사상에는 아침과 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만찬이라해서 푸짐하게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동양에서나 서양에서나 점심은 가볍게 먹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말이 점심, 즉 점을 찍듯이 가볍게 먹는 음식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말이 되었답니다.

      https://ko.dict.naver.com/#/userEntry/koko/604199392deef5e182fe823d6680b1ab

    • 안녕하세요. 터프한낙타280입니다.

      마음에 점을 찍듯이 간단하게 먹는걸 점심이라고 합니다. 몸을 쓰는 노동자는 필수적으로 먹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점심은 가볍게 먹는 습관으로 생겨난 말이 점심입니다.

      점을 찍듯이 가볍게 먹는 음식이라는 뜻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점심은 당나라때부터 쓰던 말이며 중식이라는 말도 많이 쓰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다음을 참고하기기 바랍니다.
      전쟁 중 만드가 지급되었는데, 병사 수에 비해 만두 양이 턱없이 적었던 모양이다. 그때 한 말이 "만두의 양이 많지 않으니까 마음(心)에 점(點)이나 찍으시오"다. 오늘날 '낮에 먹는 끼니'를 뜻하는 점심(點心)이란 말의 유래다. 점심의 본래 의미는 마음에 점을 찍듯 소식(小食), 즉 적게 먹는 음식이다.
      출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5780318#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