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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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카카오페이증권에는 타 증권에서 없는게 있던데.

토스는 펀드가 없고 채권도 해외채권만 있고 카카오는 펀드는있는데 C클래스만있고 채권이 없고.

토스,카카오는 왜 타 증권사는 당연히 있는 상품이 왜 없는게 많나요? 카카오페이증권 쓰고싶은데 선호하는 상품이 없어서 다른 증권사 쓰고있는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증권사와 카카오증권사에는 상품이 없는 것이 많은 것은

    쉽고 단순한 모바일 투자에 집중하는 이 두 기업의 전략과

    후발 주자로서의 라이선스 취득 순서 그리고 대면 영업점이 부재해서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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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증권사 마다 추구하는 상품에 따라 취급을 하는곳도 있고 안하는 곳도 있습니다.

    일부 수익성이 좋거나 대중적인 상품만 취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떤 증권사는 있고 어떤 증권사에는 없을 수 있죠.

    사업을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이 일반적인 대형 증권사처럼 모든 금융상품을 갖추고 있지 않고 특정 상품을 빼거나 제한적으로 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빅테크 계열 증권사의 사업 전략 때문 입니다.

    펀드나 국내 채권, ELS 같은 상품은 설명이 복잡하고 불완전판매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이나 모바일 앱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투자자를 겨냥해 직관적인 상품만 남겨 앱 화면을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등 테크핀(금융+기술) 기반 증권사들이 기존 대형 증권사에 비해서 펀드나 국채 같은 상품이 부족한 이유는 복잡하고 오프라인 중심의 전통적인 금융상품 라인업을 모두 갖추기보다는 모바일앱 환경에 친화적인 서비스와 인프라를 구축했기 때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