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항문낭을 짜줬는데도 엉덩이를 끌고다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0살
몸무게 (kg)
7.2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 항문낭을 짜줬는데도 엉덩이를 끌고다녀요
병원도 가봤는데 남아있던 항문낭이
뭉쳐져서(?) 그럴거다 하시면서
항문낭을 평소보다 진지하게 짜주셨는데요(어제오전)
오늘 오전1번 오후 2번 저녁 4번(한번에)
엉덩이 끌고 다닌적은 거의 없어요
한문 털 정리 했을때 아주 잠깐 빼고는
그런데 요즘들어 자꾸 그러네요
항문낭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다른 이유가 또 있을까요
한달전 구충제도 먹었구요
간식이나 먹는거 바뀐것도 없구요
병원에서는 항문낭 때문이다 하셨지만
집에서 지켜보니 다른 이유가 있어보여요..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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