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성유에는 대표적으로 어떤게 있고 특징이 무엇이며 어떤 혼방섬유로 주로 쓰이는지도 궁금하네요.

요샌 옷종류를 보면 여러 합성성유가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렇다면 합성섬유에는 대표적으로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며 어떤 혼방섬유로 주로 쓰이는지도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대표적인 합성섬유로는 폴리에서트 나일론 아크릴 스판덱스 등이 있습니다 또한 폴리우레탄 폴리프로필렌 같은 섬유도 기능성 의류에 활용되며 단독보다는 면 울 레이온 등 천연 섬유와 섞여 착용감 기능을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폴리에서터 면은 캐주얼 의류 나일론 스판덱스는 운동복 울 아크릴은 겨울 니트류처럼 각 소재의 장점을 조합해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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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합성섬유는 석유에서 뽑아낸 원료로 만든 실인데, 대표 주자가 셋 있어요.

    폴리에스터는 우리가 입는 옷에 가장 많이 들어가요. 구김이 안 가고 잘 안 늘어나며 빨리 마르죠.

    다만 담 흡수가 약해요. 그래서 면과 섞어 폴리면 혼방으로 쓰는게 흔해요. 면의 부드러움과 흡수력에 폴리의 튼튼함을 더한 조합이에요.

    나일론은 마찰에 강하고 가벼워서 등산복이나 바람막이, 스타킹에 쓰여요.

    스판덱스는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섬유라 혼자 쓰진 않고, 다른 섬유에 몇 퍼센트만 섞어 몸에 맞게 늘어나도록 고와요 :)

  •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합성섬유는 석유계 원료 등을 화학적으로 만들어 뽑은 섬유입니다. 폴리에스터나 나일론, 아크릴, 스판덱스 같은 것들이 대표적인 합성 섬유입니다.

    폴리에스터 섬유는 티셔츠나 셔츠, 교복에 많이 쓰이는 재질인데, 구김도 적고 빨리 말라 관리가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나일론은 질기고 마찰에 강한데, 그래서 바람막이나 가방, 스포츠웨어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아크릴은 가볍고 보온성이 좋아서 니트나, 목도리, 담요 같은데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스판덱스 재질의 섬유는 혼자 쓰이기보다는 면과 폴리에스터, 나일론 같은 것들과 조금 섞어서 잘 늘어나고 몸에 맞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옷가게가면 스판이 들어가서 라고 하는게, 이 스판덱스 섬유입니다.

  • 합성섬유는 각각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용도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잘 맞게 사용하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합성섬유라고 하면 폴리에스터, 나일론, 폴리우레탄-스판덱스, 폴리프로필렌 같은 것들이 대표적입니다. 보통 운동복 같은 거서들은 폴리에스터와 스판을 섞고, 겨울 의류들은 아크릴과 울, 작업복들은 질겨야 되니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혼방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