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이웃과의 갈등 어렵습니다!!!

층간소음은 본인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쿵쿵 뛰고 마주치면 기분나쁜 표정으로 항상 쳐다봅니다. 사람이 피하려면 더 자주마주치는건지 매일 마주치게 되고, 이 어색함과 불편함을 매일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어렵네요. 그렇다고 층간소음을 인정해주고 이해해주기에는 밤 10시, 12시에도 매일 뛰고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솔직히 저 같은 편은 이사 갈 거 같습니다 요즘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으며 이사 갈 상황이 안 된다면 계속 주의를 주시고 그래도 안 된다면 민사소송을 하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층간 소음을 내고 뻔뻔하게 째려본다는 거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인성 자체가 완전히 없는 사람들 같고 계속 그런 경우 증거를 수집한 다음에 소송을 걸어 보시는게 좋아요

  • 층간고움에 많이 힘드시군요 정확하게 너떠한 강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개하기도 힘든게 충간소음입니다 선물울 라나보냐시고 타협을 하시능ㄴ게 좋울둣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