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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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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공장 면접 잘못보면 소문퍼지나요?

소규모 공장인데 면접관이 한분이셨는데 자꾸 웃으면서 대답하셔가지고 저도 웃으면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외소해서그런가 탈락되었는데 마지막에 제가 나가기전에 면접꿀팁이라며 웃지말고 좀더 할수있다는걸 보여주면좋겠다 이러는거에요 순간 어이가없어서 심지어 면접볼때 딴데 지원한 회사어디냐 계속물어보고 그래서 지원안한회사 애기했거든요? 혹시 다른데 면접못보게 소문퍼트리고 그런건 아니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소규모 공장에서 면접을 잘못본다고 해서 불이익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행위는 불법적인 행동이라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면접을 보실 때 들으신 것처럼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말하는 게 좋고

    솔직히 오지랖이라고 느껴지지만 뭔가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에 그런 말을 한 것 같습니다.

    1. 그럴일은 없구요.

    2. 담에 면접볼땐 자신감 장착하시고 면접 보시면 되겟네요

    3. 자신감은 그냥 마음 먹으면 바로 착장 됩니다.

    4. 그럼 눈빛, 말투, 행동이 당당해 지게 되죠

  • 소규모 공장이라도 개인 면접 내용이 쇠부로 퍼지는 경우는 드물고 법적으로도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면접관이 조언처럼 말했을 수 있으나 불쾌했다면 그 느낌은 존중받아야 하구요.

    혹시 불안하다면 다른 회사 지원 시 면접 내용 언급은 피하고 자신감 있게 대응하시면 됩니다.

  • 소규모 공장 면접에서 불편한 경험을 하시고, 혹시 면접 결과가 다른 회사에까지 소문날까 봐 걱정하고 계시는군요. 면접관의 태도나 질문 때문에 당황스럽고 속상하셨을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해당 면접관이 다른 회사에 연락하여 작성자님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을 퍼뜨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 회사 간 정보 공유는 흔치 않음: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면접 결과나 지원자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이는 채용 과정의 기밀 유지와 지원자의 개인 정보 보호 때문이기도 합니다.

    - 비전문적이고 비윤리적 행위: 특정 면접관이 개인적인 감정이나 이유로 지원자의 평판을 다른 회사에 의도적으로 훼손하는 것은 매우 비전문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이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소지도 있습니다.

    - 면접관 개인의 태도: 면접관의 웃음이나 면접 팁 제공, 다른 지원 회사에 대한 질문 등은 해당 면접관 개인의 다소 미숙하거나 부적절한 면접 진행 방식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것이 체계적인 '소문내기'로 이어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따라서 한두 번의 면접 경험 때문에 앞으로의 구직 활동 전체에 지장이 갈 것이라고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불편했던 면접 경험은 잊으시고, 다음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