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음식을 소량으로 먹는 경우 입가심이라고 표현하는데 어느정도 먹는게 입가심인가요?

삼시 세끼 외 배가 출출한 경우 간식이나 야식 먹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먹고 싶어도 참으며 입가심 정도 먹었다고 표현하는데 입가심은 어느정도 먹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입가심은 식사 후 입 안을 개운하게 하거나 소화를 돕는 음식 또는 음료를 섭취하는 행위를 의미 합니다.

    입가심의 기준은

    주로 식사 후 남은 맛이나 잔여물을 없애고, 속을 편안하게 하거나 입 안을 상쾌하게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차. 아이스크림. 커피 등이 입가심용으로 자주 활용 됩니다.

  • 통상 음식을 섭취를 하게 되면 입에서 음식물을 분해를 해서 식도를 거쳐서 위로 가게 되고 위에서 포만감이 느껴지면서 먹는 것을 멈추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우리가 한끼 식사 정도로 다 먹고 나면 아~~배부르다 라고 합니다.

    반면 입가심 정도는 입안을 개운하게 하는 정도 예를 들어 과일 한두개를 먹고 입에 향을 좋게 하거나 아이스크림등으로 입안을 상쾌하게 하는 정도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과심은 배를 채우기 위한 식사가 아니라 입안을 개운하게 하거나 맛을 전환하기 위해 아주 소량을 먹는 것을 바랍니다. 보통 한두 입 작은 간식이나 음료 1잔 정도가 입가심에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