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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이라 관리는 어렵지 않은데 계속 기저귀를 차고 있으니까 냄새가 어쩔 수 없이 나는 것 같아요. 님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그렇다고 너무 자주 목욕을 할수도 없습니다. 이제는 많이 추워하고 스트레스 받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노견이 기저귀를 오래 차면 소변과 습기로 냄새뿐 아니라 피부염이 생기기 쉬워 자주 교체하고 교체할 때마다 미지근한 물이나 반려동물용 물티슈로 닦은 뒤 완전히 말려주세요. 전신 목욕 대신 엉덩이 생식기 주변만 부분 세정하고 털을 짧게 관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붉음 진물, 심한 냄새가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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