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해진 시간에만 급여하기
* 사료를 15~20분 정도만 두고 치웁니다.
* 하루 2~3회 규칙적으로 급여합니다.
* 계속 사료를 깔아두면 배고픔을 느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간식 줄이기
* 간식을 많이 먹으면 사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 특히 사람이 먹는 음식 맛을 본 강아지는 사료를 더 심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사료에 따뜻한 물 섞기
* 미지근한 물을 조금 부어 향을 강하게 만들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하세요.
4. 운동 후 식사 제공
* 산책이나 놀이 후에는 자연스럽게 배가 고파집니다.
* 활동량이 부족하면 식욕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5. 사료 교체 고려
* 갑자기 안 먹기 시작했다면 질렸을 수도 있습니다.
* 새로운 사료로 바꿀 때는 기존 사료와 섞어 7~10일에 걸쳐 천천히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