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한국에서 떡 관렵 산업은 사양산업이죠?
한국에서 떡과 관련된 산업은 사양산업같아서요.
현재 떡보다는 빵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나날이 늘어가고 떡쪽으로는 상당히 줄어들어보여서요.
떡집도 보기도 힘들고 있ㅎ던것도 없어지는거 같아서요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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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는 재료, 맛, 홍보만 잘 한다면 충분히 성장산업이지 않을까요? 떡볶이 업체가 엄청 많은데 사과떡볶이라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엄청 늦게온데요 그런데도 많이 주문하더라고요 방송에서도 봤었는데 사용하는 재료도 좋아보였고 외
국으로 수출도 하고~ 하기나름인 거 같아요 제가 빵순인데 요새는 떡도 좋더라고요
한국의 떡 산업은 사양산업이 아니라 오히려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최근 몇 년간 떡 시장은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떡볶이 떡의 판매와 인기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과 전통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떡의 다양화, 고급화가 진행되고 있고, 온라인 판매와 편의점 등 유통 채널도 확대되어 소비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한국의 떡류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언급이 있어요. 예를 들어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료로 “지난해 떡류 수출액이 약 9,140만 달러(약 1,313 억 원)였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또 “전통 떡이 현대화돼 젊은 소비층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 있어요. 예컨대 “전통 떡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 규모가 2023년 기준 약 1조 원 정도다”라는 자료도 나왔습니다.
해외 시장에서의 ‘K-디저트’, ‘떡’ 브랜드화 가능성도 언급되어 있어요.
즉, 국내 전통 떡 산업이 예전처럼 폭발적인 성장세는 아닐지 몰라도 “완전히 사양”이라고 보긴 어렵고, 전환/변화 중인 단계로 보는 게 더 적절해 보입니다.
한국에서 떡 산업은 전통적 이미지 때문에 사양산업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건강식과 간편식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으며, 특히 냉동 떡과 기능성 떡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떡은 명절뿐 아니라 일상 간식과 건강 식품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어 사라지는 것보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며 재도약하는 추세입니다. 빵보다 상대적으로 소비가 적을 수 있지만,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되며 지속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떡을 먹는 연령대가 아이들과 어르신들 같아요. 엄마들이 그래도 떡은 빵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아침으로 주기도 해서. 그런데 요즘은 떡집도 정말 공장처럼 돌리지않으면 살아남기 힘든것 같아요
저는 빵보다 떡을 좋아합니다
매일아침 루틴이 카푸치노한잔에 모싯잎송편3개씩 먹고 있어요
이걸 하고나면 하루시작이 행복입니다
그래서 저는 떡이 사양산업이라 생각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