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견바견입니다.
사람이면 모두 좋아하는 경아지도 있고,
사람만 보면 죽여버리고 싶어하는 강아지도 있습니다.
사람도 다른 사람 보면 좋아서 클럽같은데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사람보면 극혐하면서 혼자 있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강아지마다 다릅니다.
주인만 따르는 강아지들은 대부분 타인에 대한 공격성이 있어 사고견으로 성장하고
심하면 보호자가 과실치사상 으로 형사 처분당할 수도 있으니
사람만 보면 좋아하는 귀한 친구를 얻었다고 좋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