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국 대통령선거는 국민들이 뽑은 선거인단수 독식에 따라 결정되는 선거라 국민들의 표심과는 다는 결과가 나올수 있는데 합리적인가요?
미국 대통령선거는 우리나라와 달리 국민이 뽑은 직접선거가 아닌 간접선거가 맞는 것이지요. 그 지역에서 다수고 뽑힌 정당의 선거인단인 모조리 표를 가져가는 선거방식 말입니다. 과거 전두환 정권시절에는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이라고 해서 그 대의원들이 다시 대통령을 뽑는 것이었는데, 미국은 이것과도 또 다른 선거방식인 거 같습니다. 국민의 투표수 비율과 선거인단 투표결과가 다르게 나올수 있으니까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선거인단 54석으로 전체 선거인단의 약 10분의 1을 독식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국민들의 여론과는 투표결과가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