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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망고깜이맘
3살정도된 수컷 고양이데 아침마다 일어나서 얼굴이랑 팔에 쫍쫍이를하는데 외로워서그런건가요?제가알기로는 어린나이에는그럴수있는데 성인되면서 없어진다고 들었거든요 고칠수있는방법이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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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성묘가 되어서도 쫍쫍이를 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반드시 외로움 때문은 아닙니다. 어릴 때 젖을 빨던 습관이 남아 있거나 보호자에게 안정감을 느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억지로 혼내기보다 부드러운 담요로 관심을 돌려주시고, 피부가 아프다면 조용히 자리를 옮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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