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볕 더위에 시원한 음식 뭐가 있을까요

너무 무섭게 더워서 오늘 식사 메뉴를 그냥 빵만 뜯을까 했지만 시원하지 않을듯요 시원하게 드신 음식 뭐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끓이고 조리고 볶는 음식 생각만 해도 몸속에서 열이 올라 오네요 콩국수도 국수 삶기 괴로워서 꿈도 못꿀 지경이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음식이 당기죠ㅠㅠ 저는 최근에 밀면을 먹었는데 시원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밀면을 추천드립니다!

  • 가성비파로인 저로써 진짜 추천메뉴 답글 드리겠습니다. 일단 님 주변 마을에 가기만 해도 아이스크림 무인매장들이 차고 넘칠 것 아니겠나여? 그런 아이스크림 무인매장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시켜 먹어보세요. 바류만 해도 600원이죠? 거기에 뭐가 있나여? 누가바 쌍쌍바 보석바 비비빅 서주아이스바 등등 오만 맛 가득한 아이스크림이 가득하잖아요? 그것들이 다 600원이예요. 그 600원으로 맛난 아이스크림 몇 개 사서 가면 3000원에 5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잖아요?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충분하다고요. 그리고 콜라를 노브랜드나 롯데마트에서 사와보세요. 코카콜라나 펩시만큼은 아니지만 청량감과 맛이 기본 이상은 하는데다가 싸기까지 해요.

  • 오늘 같은 불볕 더위에는 시원한 물냉면이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얼음이 들어간 콩국수도 괜찮지만 저는 물냉면을 더 선호 하는 편이라서 오늘 점심에도 물냉면과 만두를 배달 시켜서 먹었습니다. 저는 여름철에 주로 냉면을 많이 먹는 편인데 더워서 밥맛도 없고 뜨거운 찌개나 국보다는 시원하게 물냉면 한사발이면 하루가 시원한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가끔식 냉모밀도 자주 먹는 편인데요. 여름철에는 시원한 물냉면이 최고인것 같아요.

  • 이리 저리 귀찮을 때는 배달을 시키는 게 정답일 듯요. ㅋㅋ

    얼음육수가 동동 떠 있는 칡냉면은 어떠세요. 

    오늘같이 더운 날에 입맛이 없이 칡냉면이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