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가 추워질 일은 없는거겠죠?

지지난주 겨울 옷 긴팔을 다 넣었다가 지난주 긴판을 다시 꺼내는 수고를 했네요. 오늘은 봄을 지나 초여름 같은 날씨인데요. 이제 다시 추워질 일은 없겠죠? 이제는 긴판을 정리하고자 하네요. 4월 5월초 날씨 전망이 궁금하네요. 좋은 날씨 만끽하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시기 날씨를 보면 계절이 이미 겨울에서 완전히 벗어나 봄을 지나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예전처럼 영하로 떨어지거나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할 정도의 추위가 다시 오는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요즘처럼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이유는 일교차때문입니다.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서 덥게 느껴질 정도지만 아침이나 저녁에는 기온이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아서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4월말부터 5월초까지는 이런 현상이 흔해서 어떤날은 초여름 같다가도 어떤날은 다시 봄처럼 서늘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흐름을 보면 낮 기온은 점점 더 올라가서 20도 중반까지 오르는 날이 많아지고 5월초에는 반팔을 입어도 될 정도로 따뜻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아침저녁 기온은 아직 10도 초중반정도로 남아 있어서 얇은 겉옷은 당분간 필요하겠습니다.

    두꺼운 겨울 옷은 이제 완전히 넣으셔도 괜찮고 다시 꺼낼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얇은 긴팔이나 가디건은 같은 가벼운 옷은 5월 초까지는 대비용으로 남겨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제 추워진다기보다는 점점 더 따뜻해지는 흐름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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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 앞으로도 5월초쯤 아침저녁으로 살짝 쌀쌀한 날씨가 2~3일 있고 그뒤로는

    이제 초여름 날씨 같습니다

    1주일 기다렸다가 확실하게

    정리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것도 일기예보라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믿을수 밖에 없으니까요

  • 네 이제 추워질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아마 더위가 계속 될 거 같고 겨울옷을 입으려면 적어도 10월, 11월은 되돌아와야지 겨울옷을 꺼내서 입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이제 큰 추위가 다시 올 가능성은 낮고, 4월 말~5월 초는 완연한 봄에서 초여름 느낌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일교차가 있으니 얇은 긴팔이나 가벼운 겉옷 1벌 정도만 남겨두고 겨울옷은 정리하셔도 괜찮습니다.

  • 추위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 어렵고 앞으로 한두 번 정도 쌀쌀한 날 가능성 있으나 긴팔 보다는 바람막이 정도 입으면 되는 기온 예상하고 있습니다. 4~5월 평년보다 따뜻할 확률 높고 대부분 포근한 봄 날씨 보이는데 일시적으로 찬 공기 내려와 쌀쌀한 기온 보이기도 합니다. 5월초 기온 평균 약 17~19도 정도 낮에는 25~30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느낌 받을수도 있습니다.

  • 예 이제는 꽃샘추위도 다 간거 깉아요

    낮에 기온이 거의 30도에 육박한 여름 날히네요

    이제는 반팔을 꺼내 입어야 할거 같습니다 겨울 아녕

  •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서 참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만 이제는 4월도 다 가고 5월이 코앞이라 매서운 추위는 물러갔다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물론 밤낮으로 기온차가 좀 생겨서 쌀쌀한 기운이 돌긴 하겠지만 지난번처럼 다시 긴팔을 몽땅 꺼낼 정도의 추위는 안올테니 이제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정리하셔도 큰일 안날겁니다.

  • 이제 다시 추워질 일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벌써 낮 기온이 25도 넘게 올라가는 거 보면 여름이 코앞인 것 같아요. 저도 어제 두꺼운 옷 다 세탁해서 넣어버렸습니다. 5월 초까지도 계속 포근하다고 하니 안심하고 정리하세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