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객석 양쪽 면에 설치된 경노석을 잘 이용하는 문화는 어떤것 일까요?

지하철을 타면 객석의 양쪽에 노약자 좌석이 있어요.

그 좌석에는 주로 노인분들이 앉아 가시는데요.

당연히 노인분들이 편하게 앉아 가시는 것에 100% 찬성합니다.

그런데 좌석 뒷쪽에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영유아 동반자 좌석이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여기에 해당하는 젊은 분들은 잘 앉지 않습니다.

왜 앉지 않을까요?

젊은이들도 힘들면 이 좌석에서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랍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자리는 법적으로 비워두는 게 아닌데도 젋은 친구들이 앉아 있으면

    눈치를 주거나 소리를 지르는 어르신들이 종종 계셔서 그래요

    정착되면 좋은 진짜 올바른 문화는 비어있을 땐 누구나 편하게 앉아가되

    진짜 몸이 힘든 노약자나 임산부, 장애인 오면 바로 벌떡 일어나 양보하는 문화예요

    눈치 주지 않고 고마워하는 마음이 서로 오가면 참 좋을 텐데요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지하철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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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렇네요

    저도 부산사람인지라 지하철울 많이 타는데 보통은 좌석뒤쪽 약자석 좌석을 앉는 사람이 거의 없으시더라고요.

    확실히 해당사람이 없으면 앉아도 상관없을거 같긴 하지만 사회적 시선? 때문에 일반사람들은 잘 안 앉더라고요

    다른 사람들도 편안하게 앉아서 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