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가 부업한다고 업무 집중 못하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회사동료가 있는데 요즘 유튜브를 한다고 회사업무를 그다지 집중하지 못하고 업무처리도 느리더라구요. 근데 딱히 아직 저한테는 큰 피해가 없는데 그래도 한마디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를 방해하고 피해를 준다면 단호하게 조언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백로27입니다.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딱히 뭐라고 하시진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업무에 피해를 준다면 말씀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업무시간에 유튜브를 한다는건 잘못된 행동인데 꾸지람보다는 다른 사람도 보는 눈도있으니 안하는게 좋지않을까하고 이야기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직장에 일하러와서 업무중에 유튜브를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회사 동료가 유투브 때문에 회사업무를 소홀히 하고 속도도 느리지만, 그 동료입장에서는 나름 유투브에 관심이 많고 예민한 상태기 때문에 잘못 말하면 상당히 서운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질문자님한테 이렇다 할 피해도 없는 상태라면 섣불리 간여하지 마시기 바라고, 좀더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지켜보시다가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진다고 생각되시면 말씀은 하시되 다른 분이 말하는것 처럼 이러이러한 얘기들이 돌고 있더라 라는 식으로 우회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