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린 직장 동료가 말을하다가 종종 선을 넘을때가 있는데요. 여태까지는 웃으며 그냥 넘어갔는데요. 이럴때 어떻게해야 선을 넘는걸 방지할수 있을까요?

어린 직장 동료가 말을하다가 종종 선을 넘을때가 있는데요. 여태까지는 웃으며 그냥 넘어갔는데요. 이럴때 어떻게해야 선을 넘는걸 방지할수 있을까요. 엠지세대라 그런지 저랑 나이차가 10살 이상이 나거든요. 근데 종종 솔직한건지 예의가 없는건지 선을 넘는 발언을 할때가 있거든요. 저는 아래사람이라 저에게는 하는말이 아니지만 선을 넘는거 같은데요. 이럴때 어떻게 선을 넘지 않게 이야기를 할까요... 정도가 심해지는거 같아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악의가 있다기보다 정말 그런식으로 말을 하면 상대가 불쾌할 수 있다는걸 몰라서 그러는것이거든요

    물론 악의가 있고 없고를 떠나 이거 자체가 좋은 행동이 아닌 것도 맞구요

    바로바로 이런 부분이나 이런 상황에서 이러저러 말을 하면 듣는 입장에서 유쾌하게만은 들리지 않으니

    앞으로는 그런 발언은 조심히 하거나 다른 표현을 쓰라고 지적해줘야 합니다

    예의가 있는지 없는지는 이런 지적을 할때 태도를 보면 비로소 알 수 있는 부분이죠

  • 고쳐질 때 까지 지속적으로 지적을 해주어야 합니다. 어린 직장 동료가 10살 이상 나이 차이나는 상사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 거 같은데 웃으며 넘어가면 해도 되는줄 알고 그 정도가 심해지기 때문에 고쳐질 때까지 지적을 해주는게 맞습니다.

  • 어린 직장 동료가 말을 하다가 선을 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면 그 즉시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그 어린 동료는 자기가 무슨 잘못을 하는지 모를수가 있습니다.

  • 질문자님이 분위기상 정색하기 그래서 웃음

    으로 답하셔서 그런것같습니다 몆번 그렇게

    넘기면 눈치있는동료는 멈추겠죠

    눈치가없어서 자꾸선을 넘는거 같습니다

    그선넘는말에. 단답형에말이나 ,3초정도 무거운 침묵으로 답주시는것도. 괜찮습니다

  • 맞아요,, 웃으며 넘어가니까 계속 선을 넘는 겁니다 ㅠㅠ 이제는 단호하게 "그런 말씀 좀 그렇네?!"라고 정중하지만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MZ세대는 직접적이고 솔직한 소통을 선호하니까 애매하게 웃지 말고 불편할 때는 바로 표현하는 게 서로에게 좋더라구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사람많은 곳에서 뭐라고 하는것은 안돼요 그리고 너무 감정적으로 표현하지 마시고 따로 불러서 좋게 좋게 말씀하시면 알아 듣습니다 나이도 20살이상이 일을 하다보니 말을 못알아 들으면 그떄는 그만큼 질문자님도 그분과 대화를 자제 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웃으면서 넘기다 보면 상대방은 그 선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그건 좀 선을 넘은 것 같다고 선을 표시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색을 하는 것보다는 농담처럼, 그러나 단호하게 말하면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도 경계선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반복될 경우에는 따로 시간을 내어서 둘만 있는 자리에서 불편함을 말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어린 직장 동료가 선을 넘는 발언을 할때는 즉시 감정을 누르고 명확히 경계 표시하는 게 좋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민감해서 이렇게 표현해 주면 좋겠어요'처럼 부드럽지만 명확하게 말합니다. 웃고 넘어가지 말고 선을 넘을때마다 같은 방식으로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