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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직장동료가하나가
마음에안듭니다
2교대인데
관리자가있을때엄청열심히하고
야간만들어오면
농띠부리고 사라지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나이도많아서 뭐라하지도못하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센스컹크116
바로 윗선에 이야기 할듯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고 나랑 안맞는 사람이라면 ?? 이라는 전제하에 혼자서 할수 있는 일이다 하면
그냥 그게 더 나을듯 해요, 하지만 혼자서 야간근무를 할수 없는 경우라면 이야기 해야죠, 윗선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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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관리자한테 이야기를 하세요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걸 알고있다면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가서 이야기 하는게
증인이 있는거니까 관리자도 믿어줄 가능성이 높고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그런 태도를 보이는 동료는 참으로 많습니다.
비단 질문자님의 회사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모든 업장에 있다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라면 따로 회식자리가 있다면 회식자리에서 말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말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올 수 있으니 주간 관리자가 있을때 말해보세요.
현장에 cctv를 설치하자고 건의해보시고
야간근무시에 근무지이탈을 일삼는 동료가 있는것 같다고 말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어느 공장을 가든 그런 사람은 꼭 한 명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계속 있다면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를 해 주시던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2교대 근무 자체가 너무 힘이 들기 때문에 다른 일도 차라리 찾아보시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PEODCQ
저도 예전 그러니까 30년전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요 그사람은 주간에는
정말 열심히 하다가 야간만 들어가면 특히 11시만 되면 어디로 사라지더라구요
나중에 안일이지만 한쪽구석에서 잠을 자고 있더군요 그래서 어떤 분이 도저히 참지 못해서
관리하는 과장에게 말씀을 드렸더니 그다음부터는 잠도 안자고 열심히 일을 하더군요
즉 관리하는 팀장에게 말하는것도 나쁜 버릇을 고치는 일인거 같습니다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렇게 동료분이 행동한다면 관리자한테 고충을 토로하셔야죠.
같이 일하는 사람이 그렇게 일한다면 본인한테도 피해가 올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