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의 행동이 갑자기 안좋게보여요..

작년에 좀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팔을 쫌 쎄게 잡고 앞에 사람이 지나가도 막 원숭이인척해서 제가 대신 부끄러웠거든요? 그리고 자꾸 너무 쎄게 어깨동무해서 아프고 기분이 나빠서 하지말라고 하는데 계속하는거에요 그리고 비밀얘기 할때는 조용히 해야되는데 목소리 울릴정도로 말하고 말하고나서 헉 뒤에있던애가 들었으면 어떡하지? 나 이제 조용히 살아야겠다 이래요 그 친구가 친구가 별로없고 걔를 싫어하는 애들이 좀 있어서 작년이나 이번년도 초에는 아무신경 안쓰였는데 친구들끼리 좀 안좋은일생겨서 제가 좀 도와주다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그뒤로 그 친구가 계속 안좋게 보여서 고민이에요 제가 열심히 고치라고 앞에 사람이 올때 관종짓하면 그 애가 너를 이상하게 볼테니까 둘이 있을때만 그런 행동하라고도 하고 눈치챙기라고 기분나쁠수있으니까 조심히 말하니까 자기도 인정한다는데 하나도 달라진게 없어서 같이 다니기 싫어지네요 물론 손절할 생각까진 없는데 어떻게 해야 그 친구가 눈치를 챙기고 제 말을 들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나무 성격도 좋은 친구인데 간혹 특이한 행동 때문에 주변 사람이 힘든경우가 있어요.

    (참고로 어른의 경우는 술마시면 돌변하는 사람이 있기도 해요.)

    힘들지만 그친구에게 구쳬적으로 불편한 행동과 모습에 대해서 예시를 들면서 어떤점이 불뻔한지 차분히 얘기 해주셔야해요.

    그 친구가 경청할수도 있고 반대로 화를 내거나 부정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얘기 해주는게 친구의 도리로서 최고로 대우해주는거여요.

    설렁 그 친구가 지적질에 불만을 품고 다시 안볼사이가 되더라도 이런 주옥 같은 충고를 해준 질문자 님도 떳떳한건고 언젠가는 그 친구도 그런 충고를 해준 작성자님에게 고마워할꺼여요

    채택 보상으로 1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