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에 왜군은 제주도를 침공하지는 않았습니다.
본토에서 군사작전을 펼쳤습니다.
주요 목표는 한양을 비롯한 한반도의 주요 도시들이었고 조선에서의 최종 목표는 선조를 잡능 거였죠.
제주도는 거리가 먼 섬이기에 주요 목표로 삼을 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항해술과 선박으로 제주도를 가는 걸 생각하면 안되지요.
당시의 배로는 제주도까지의 항해에느 어려움이 컸으니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별 실익이 없는 섬의 점령에 힘을 쏟을 이유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