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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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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못가면 미리 연락해줘야 하나요?

결혼식 초대 받고 친한사이고 못가게 된다면 미리 연락해주는게 맞는건가요? 연락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손절해도 괜찮은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친구 결혼식에 마지 못해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미리 연락하여 축의금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락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손절하겠다는 의미 같습니다

  • 초대를 받았는데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게 될 상황이라면 미리 연락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연락을 주면 상대방이 결혼식 참석 인원을 개략적으로라도 예상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참석이 불가능하게 된 사정 설명을 해주면 상대방이 마음 상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초대를 받은 상태라면 못가게되었을때 미리 연락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친한친구사이잖아요

    미리 얘기해주면 서운하지않을 것 같아요

  • 친한 친구 결혼식에 초대를 받구 그냥 안 가면 많이 서운해할거같은데요. 일이 생겨서 못가는거면 미리 친구에게 말을 하고 양해를 구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보통은 친한사이라면 결혼식에 못가게 될 경우 미리 연락해서 미안하다, 못갈만한 사정을 이야기 하는것이 일반적이죠.

    상대방이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니 일단 기다려보시고, 손절할지 생각을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경조사 때 인간관계가 많이 정리되긴 하더라구요.

  • 어떤친구인지가 가장 중요한거 아닐까요? 손절할만큼 크게 상관이 없는 친구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의 연락을주고 축의금정도를 보내주는게 예의일거같네요 물론 그런 친구의 기준은 작성자님이 정하시는거라 주위사람이 함부로 조언을 드리기는 힘든부분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