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돈안쓰려고만하고 얻어먹는사람 심리는왜그런가요?
지인하고 같이 밥을먹으면 자기는 돈도 안쓰려고해요..꼭 밥을같이 먹던지 커피를 마시면 돈을 안쓰고 그냥 먼저나가던지 화장실다녀온다고해요...그래서 만남을 잘 안하려고하는데 자꾸먼저 연락이 와요..뭐라고 해야 연락을 안할수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을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매일내가 샀으니까 오늘은 니가좀 사라 아니면 나 안나갈래
이렇게 말이지요
그럼 만나지 말자 라고 하면 안만나시면 되는 것이고
이번기회에 친구가 사게 된다면 더 만남을 이어갈 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친구 관계를 절대 정리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다고 생각해도 상대방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친구라고 생각했다면 애초에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돈 안내는 사람들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돈을 내겠지 하는 심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과는 정확히 터치페이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다음에 약속을 정해서 식사를 하신 후
더치페이를 요청해보세요
그조차도 하기 싫어한다면 정중하거나 단호히
만남을 거절하는게 맞습니다
식사값으로 의 상하지 마시고
서로 서로 좋은관계 유지하길 바랄게요
'거지 근성'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담자의 지인을 쉽게 규정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의존적인 거지 근성은 인간 관계에서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지 근성이 지속되다 보면, 주변에 남아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습니다.
일회적인 관계는 가능해도 지속적인 관계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결국 그 지인은 말 그대로 거지로 가는 지름길을 가게 되겠죠.
연락이 오면 거리를 두는 말을 하면서, 기다려 보세요. 지인이 자신의 거지 근성을 깨닫는 날이 오면, 그때 그 지인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기돈은 소중하고 타인은 그렇다고 생각을 하지않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심리를 가지규 있는 사람인 것 같네요
이런 분들을 만날때에는 처음부터 계산은 나눠서하자 하던지 오늘은 너가 서 라는듯이 정하고 만나시는 것이 좋을 것 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금느끼는 감정을 지인에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만남을 하면서 불편하고 감정적으로 좋지 않다면 굳이 관계를 이어갈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처럼 이러한 감정을 지인에게 표현하고 거절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인에게 그동안 질문자님이 계속 돈을 부담했으니, 이번에는 지인이 부담하라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지인이 돈에 인색한 사람이라면 이러한 요구를 받은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연락을 단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