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잘된다고해서 배아파하는 사람의 유형

지인중 남이 잘된다고해서 혼자서 욕을하고 배아파하시는분이있습니다.

본인도 노력해서 잘하면 되는데 그런생각은 않하고 욕만하시는데 이런분들은 어떻게 말을해줘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남이 잘 되는 걸 잘 못 받아들이는 성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촌이 당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잖아요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 거 같습니다

  • 사람은 누구나 비교하면서 살아갑니다

    사회적 동물이기에 필연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죠

    어떤이는 상배방의 잘됨을 축하해 주고 또 자극제로 삼아 더 분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그러나

    밑도 끝도 없는 시기와 질투로 대응하는 이도 제법 있지요

    보통은 숨기거나 농담에서 그치는데 지나친 걸 보게된다면

    그사람은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심하면

    당신것을 뺏거나 망가뜨리면서 희열을 느낄수도 있고요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지인이 잘 된다고 해서 배합하거나 욕하는 사람들은 멀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까이 지내면 나중에 더욱더 안 좋아질 것 같네요

  • 그런 분 한테는 좋은말을 한다고 해서 듣지는 않습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말해도 듣지도 않고요 괜히 질문자님 한테 피해만 갑니다

  • 다른 사람이 잘 되면 배가 아픈 사람의 심성은 일반적으로 질투심이나 시기심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 중 하나지만, 과도하거나 반복적으로 나타날 경우, 개인의 정신적, 사회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지인이 잘된다고해서 배아파하는사람은 손절해야됩니다.축하해줄지못할망정 배아파해하다니 배울생각을해야죠.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남을 부러워 하는 건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걸 축하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시기와 질투를 하는 사람도 있죠

    이런 분들은 그냥 대응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잘못 대응했다가는 자신이 타겟이 되어 뒷담화를 할지도 모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인에게 조언을 하는 것은 되려 좋지 못한 결과만 초래할 뿐입니다. 그런 분들은 스스로 발전 가능성을 막는 어리석은 사람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