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걱정은 안하고 남걱정만 하는사람의 유형

본인자체도 잘 하지도 못하면서

남걱정만 하고 남을 내리 까는 유형의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가요?

본인은 잘났다고 생각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본인 자체 문제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없다는 의미이고 이는 이기주의 성향이 상당히 강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절대 틀리지 않고 무조건 맞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화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걱정은 안하고 남거적하는사람은 그냥무시하세요.남까지바쁜사람입니다.그렇게해서라도 본인이 잘나고 싶어서입니다.정작본인이 제일멍청합니다.그냥 오지랍입니다.

  • 본인 걱정하지않고 남걱정만 하는사람의 우형은 오지랍이 많은 사람이라고 할수있습니다.오지랍이 넘쳐나서 정작 본인은 생각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 다른 사람의 걱정에 집중하면서 스스로의 문제를 간과하는 사람들과의 상호 작용은 피곤함을 줄 수 있습니다. 이들의 행동을 접할 때,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불안이나 불만을 타인의 문제를 통해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여유 있고 차분한 태도로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이 남을 내리깔고 조언하려고 할 때, 질문자님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되, 주도권을 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이 제시하는 의견이나 비판은 필터링하여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불편하다면, 질문자님의 경계선을 명확히 하고 부드럽게 그들에게 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상대방의 의도와 목적을 파악하고, 필요시에 거리 두기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대처하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평온한 대화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남 걱정만 하고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고 있다고는 생각 못하는 사람이 있긴하죠 남 걱정할 시간에 자기 할 일이나 열심히 하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전 그런 사람은 그냥 웬만하면 엮이지 않고 무시하며 지내긴 합니다 같이 일을 하게 되는 상황에도 도와준다고 해도 그냥 거절하는 편이고요

  • 그냥 속편하게 개무시하시면됩니다

    그런사람들은그게 머리속에 깊이박혀서 안빠집니다

    그러면서 즐거움을 찾는유형이라 무시하세요

  • 보통은 이렇게 남의 걱정만 하고 본인 일에는 소홀한 사람은 종종 자신을 과대평가하며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경향이 있죠. 이런 사람과의 대처는 감정을 조절하면서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의 비판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고, 본인의 입장을 명확히 하거나, 논쟁을 피하며 대화하는 것이 유익합니다. 필요하다면, 일정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