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외선순환 또는 내선순환 무슨 차이?

지하철을 타다보면 가는 방향은 동일하고 종점이 약간 다를 뿐일텐데 내선순환이랑 외선순환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외선순환과 내선순환은 열차가 도는 방향의 차이를 뜻한다고 합니다.

    시계방향으로 도는 게 '내선순환', 반시계방향으로 도는게 '외선순환'이라고 합니다.

    모두 시청역 기준으로 운행이 되며, 시계방향인 내선순환은 시청역->을지로->왕십리로 움직이고

    반시계방향인 외선순환은 시청역->충청로->홍대로 움직이게 된다고 합니다.

  • 양방향의 두 노선 중 시계방향으로

    가는 안쪽 노선은 "내선순환" 이고

    반시계방향으로 가는 바깥쪽 노선은

    "외선순환 "으로 부릅니다

  • 지하철을 이용하시면서 '내선순환'과 '외선순환'이라는 용어를 들으셨을 텐데요, 이 두 용어는 사실 지하철 노선이 원형으로 연결되어 있을 때, 그 이동 방향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서울의 2호선처럼 일정한 루프를 그리며 운행하는 노선에서 특히 중요한 개념이죠.

    '내선순환'은 시계 방향으로 지하철이 운행되는 것을 말하고, 이는 노선의 안쪽을 따라 이동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반대로 '외선순환'은 반시계 방향으로 운행되며, 노선의 바깥쪽을 따라 이동한다는 뜻이에요. 같은 출발점과 도착점을 가진다 해도, 내선순환과 외선순환을 통해 지나는 역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목적지에 따라 적절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내선순환과 외선순환을 구분하는 것은 여러분이 보다 효율적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지하철 이용 시 이 두 용어를 기억해두시면, 여러분의 여정이 한결 수월해질 거예요. 지하철 탑승 전,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잘 확인하시고, 더 편안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내선순환은 시계방향으로 순환하는 열차이고 외선순환은 반시계방향으로 순환하는 열차입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순환선입니다. 내선순환 열차는 시계방향으로, 외선순환 열차는 반시계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네, 지하철 2호선의 내선순환과 외선순환의 차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내선순환과 외선순환의 차이:

    1. 방향:

    - 내선순환 열차는 시계 방향으로 운행합니다.

    - 외선순환 열차는 반시계 방향으로 운행합니다.

    2. 노선도 상 위치:

    - 내선순환 열차는 노선도 안쪽을 운행합니다.

    - 외선순환 열차는 노선도 바깥쪽을 운행합니다.

    3. 정차역:

    - 내선순환 열차와 외선순환 열차는 정차하는 역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내선순환 열차는 강남역에 정차하지만, 외선순환 열차는 강남역을 지나칠 수 있습니다.

    4. 소요 시간:

    - 내선순환 열차와 외선순환 열차의 소요 시간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 정차역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 소요 시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하철 2호선을 타실 때는 내선순환과 외선순환의 차이를 확인하고, 목적지에 맞는 열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