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사이가 소원해진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요즘들어 걱정이 친구들과 사이가 소원해진거 같습니다. 예전처럼 웃고 떠들지만 무엇인가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해야 예전 관계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 사이에서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음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고 서로 분야나 방향성이 달라 질수있습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을 듯합니다.

  • 시간이 흐르면서 친구들과 가치관이나 생각, 공통 관심사들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때는 진지하거나 속마음 등을 나누는 대신 크게 의미없는 옛날 이야기나 웃고 떠드는 이야기만 하게 되기도 하죠. 나쁜 것은 아니고 안타깝지만 누구나 겪게 되는 일입니다. 그게 아니라 서로 간에 오해나 불화 등이 있어서 멀어진 것이라면 그 문제를 터놓고 이야기해서 해결하는게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친구들과 항상 사이좋게 지낼수는 없어요. 모든 사람관계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한테는 모두의 자기리듬이 있어요. 이러한 리듬은 위아래로 항상 변하게 되고.. 서로가 위에서 만나면 웃고 떠들지만, 서로 다운되어있을때는 소원해지기 마련이죠.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다시 웃으며 놀게 될 계기가 있을겁니다. 기다리세요.

  • 친구들과의 사이가 소원해진거 같으시면 우선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을 하고 본인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보세요. 자꾸 숨길수록 관계가 멀어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