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환경은 어디 까지 발전을 할 수 있을까요?
친환경 에너지를 보면 사실 돈은 돈대로 먹는데 성능은 너무 좋지 않습니다. 특히 태양열이 아주 효율이 없는 제품이죠. 태양열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패널 자체가 매우 비싸고 보통은 좋지 못한 패널을 이용해서 설치를 하여 가격을 낮추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는 사실 에너지에 큰 돈을 들이고 수익이나 효율이 나지 않기 때문에 세상에 친환경 에너지가 유행을 하고 빠르게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원자력이나 석유가 여전히 유지가 되는 것은 가격이 좋고 수익성이 매우 뛰어나고 효율도 좋기 때문에 지금도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친환경은 생각보다 수익성이 좋지 않은데 어디 까지 발전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카더라에 불과하긴 하나
세상 연구는 이미 많이 우리가 알고있는것보다
더 나은 기술을 이미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기술을 시민이나 국민이 받아들이기엔
무리가 있어 천천히 인식할수 있는 정도로
세상에 내보낸다고 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나
있는 그대로 사용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의 발전이 있다해서 몸에 더 좋거나
더 나아지게 한들 변형시키고 원래그대로를
사용하고 유지하는게 아니라서
친환경으로 가까워 지는건
건물이나 음식의 유전자 조작등을 최대한 하지
않을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를 더 선호하는
세상이 와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하루되세요
현재 상용화된 태양광 패널의 효율은 15-20% 수준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는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태양전지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등장한 탠덤 태양전지는 47.6%의 최고 효율을 달성하며,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패널의 발전량 감소율을 낮추는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