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건 도대체 무슨 논리일까요??

엄마가 저보고 화낼때 아빠가 피곤한데도 일부러 수업 차로 데려다준다 ㅇㅈㄹ해서(애초에 저는 데려다주라고 한적 없습니다) 또 욕먹기 싫으니까 오늘 버스 타고 갈려고 했더니 아빠가 못가게 하셨는데 뭐 계속 엄마한테 욕만 먹고 살라는 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는 언제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 또한 사랑하시겠죠.

    어머니는 그저 아버지가 힘든 기색없이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데려다주실 때, 감사하다는 표현을 원하시는 것 아닐까요.

    행동이 아니라 자신을 생각해주는 마음을 생각하며 감사함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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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빠가 고생하고 나가서 돈 벌고 자식 편하게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달라는 것이지요 그것을 알면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겁니다 나중에 오토바이 배달이나 하지 말고

  • 엄마가 화가나서 야단치시는데 가버리면 저녁에오면 다시 이어지지 않을까요 아빠가 엄마성격을 아시니 그냥 지금 야단 다 듣고 가라고 하시는거 같은데요 아빠가 힘든데도 태워주신다고 하는거 보니요 무엇때문에 엄마가 화가 나셨는지 모르지만요 어느정도는 해결이 되어야된다고 봅니다 화내시는것이 억울하시면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시고 엄마 나 지금 늦어서

    저녁에 이야기 하자고 하세요 그럼 화가 풀려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