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체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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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사는곳은 상가건물과 오피스텔 같이 되있어요 주차문제 있어요
사건은 어제 제가 참다참다 터졌어요 지하4층까지는 주차장입니다 곳곳에 경차자리라고 파란선으로 구분되있어요 그런데 개념없이 주차하는 분들도 요즘 계속있더라구요 본인만 편하자고 끝까지 주차자리 안넣고 반은 튀어나오게 주차하는 반면 경차자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자리에 주차를 하고있어요 어제 제가 화가난건 일반자리 단독자리가 있습니다 대형차가 주차할만큼 큰자리고 칸이 막아져있어 한대만 주차할수가 있어요 어제 저녁 퇴근하면서 주차자리늘 차는데 바로 그 두대가 문제였어요 한대는 수입차인데 반만.집어넣었고 다른 한대는 경차가 큰 단독자리에 주차를 했다는겁니다 제가 화가나서 문자를 보내구 있는데 지나가던 카니발분께서도 튀어나온 차때문에 못지나가시는지 통화하시더군요 그분께서는 죄송하다고 금방 내려오셨는데 운제는 경차입니다 본인이 귀찮아서 지하까지 안내려갔다는거에요 그래서 어제 잠깐의 언쟁이 있었는데 진짜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