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화 보이스피싱인지 LG유플러스 본사와 관련된 진짜 대리점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제가 070으로 걸려오는 전화 같은건 잘 안받는데 폰 번호로 전화가 오면 받습니다.

근데 폰번호를 계속 바꿔가면서 몇달동안(거의 한 1년은 됐을지도 몰라요)

인터넷 설치 도와드렸던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라면서 전화가 와서

영업하고 최근엔 약정 어쩌구 하면서 전화가 계속 옵니다.

택배 전화일지도 모르고 폰번호는 일단 어떤 전화일지 몰라서 받는데

받을때마다 7,80프로는 저 전화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소리지르면서 화낸적도 있는데 그 이후로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인터넷 설치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데 유플러스 본사에 전화해서

인터넷 설치 요청하면 본사에서 사람이 나오는게 아니라

본사에서 근처 대리점으로 제 정보를 보내고 그 대리점에서 사람이 나오나요?

그래서 자꾸 인터넷 설치 도와줬던 대리점이라고 하는건가요??

그렇다고 해도 싫다고 전화하지말아하는데도 계속 전화가 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보이스피싱인가? 의심이 가기도 해요.

오늘도 전화가 또 왔길래 지긋지긋해서 그냥 전화하지마세요~!! 하고 끊었는데

첨부한 사진 내용처럼 문자가 왔습니다.

진짜 대리점이면 이렇게 할 수 있나요? 본사에 항의 가능한 부분인가요?

만약 보이스피싱이면 요즘 배달폭탄으로 보복한다는데 그것도 두렵구요.

(근데 저는 욕도 안하고 그냥 전화하지말라고 하고 끊었는데 억울합니다.)

보이스피싱이 아니고 진짜 대리점이라고 해도

진짜 대리점이면 제 주소, 제 주민번호 다 알텐데 그 사람이 뭔짓을할지 어떻게 아나요?

신고를 하든 뭘 하든 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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